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850 양승국 신부님_이 무서운 시절의 소란이 끝나면... 2024-12-28 최원석 1506
178901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|5| 2024-12-30 조재형 2696
178911 양승국 신부님_어둠이 깊다면, 그것은 새벽이 멀지 않았다는 말입니다! |1| 2024-12-30 최원석 2196
1789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31) 2024-12-31 김중애 1986
178988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|3| 2025-01-02 조재형 2206
1790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3) 2025-01-03 김중애 2276
179014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|4| 2025-01-03 조재형 2286
179040 주님 공현 대축일 |3| 2025-01-04 조재형 2806
179071 주님 공현 대축일후 월요일 |2| 2025-01-05 조재형 2316
179085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|2| 2025-01-06 조재형 2576
1791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7) 2025-01-07 김중애 2356
179115 양승국 신부님_ 도대체 왜? 이 큰 부끄러움은 항상 우리의 몫이어야 합니까 ... |1| 2025-01-07 최원석 1576
179148 반영억 신부님_아름다운 마무리 2025-01-08 최원석 1596
17916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주님의 전사, 영적승리의 삶 “주님과 일치의 여 |2| 2025-01-09 선우경 1586
179169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자유인입니다.> 2025-01-09 최원석 1616
1791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0) 2025-01-10 김중애 2516
17924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세례의 축복 “하느님의 자녀답게 삽시다”- |1| 2025-01-12 선우경 1946
179255 연중 제1주간 화요일 |3| 2025-01-13 조재형 2966
1792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3) 2025-01-13 김중애 2196
17928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사람의 영원한 모범 “구원의 영도자, 예수 |1| 2025-01-14 선우경 2146
179314 이영근 신부님_“나는 그 일을 하도록 떠나온 것이다.”(마르 1,38) 2025-01-15 최원석 2096
179330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|3| 2025-01-16 조재형 2576
1793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6) 2025-01-16 김중애 2176
17933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그리스도의 동료로 삽시다 “우정의 일치” |1| 2025-01-16 선우경 2186
1793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8) 2025-01-17 김중애 1936
1793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8) 2025-01-18 김중애 1636
179386 이영근 신부님_ “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”(마르 2,17 ... |1| 2025-01-18 최원석 3036
1794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9) 2025-01-19 김중애 1916
17941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축제 인생 “맹물같은 일상을 기쁨 충만한 포도 |2| 2025-01-19 선우경 1706
1794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0) 2025-01-20 김중애 17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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