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441 양승국 신부님_지금 우리는 분명 의미있는 고통, 가치있는 시련을 겪고 있습 ... |1| 2025-01-20 최원석 1426
1794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1) 2025-01-21 김중애 1766
179489 연중 제2주간 목요일 |4| 2025-01-22 조재형 3196
17950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온전한 삶 “분별의 지혜; 거리두기” |2| 2025-01-23 선우경 1896
179609 양승국 신부님_의인들의 존재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주님을 ... 2025-01-27 최원석 2606
179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31) 2025-01-31 김중애 1926
179706 양승국 신부님_힘들면 언제든지 오라토리오로 달려오너라. 내가 네 아버지가 ... 2025-01-31 최원석 1426
179707 이영근 신부님_“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”(마르 4,31) 2025-01-31 최원석 1406
179735 오늘의 묵상 (02.01.토) 한상우 신부님 2025-02-01 강칠등 1266
17976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봉헌의 축복, 봉헌의 여정 “영적 승리의 삶” |2| 2025-02-02 선우경 2216
1797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3) 2025-02-03 김중애 1906
17984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무지의 치유 "회개의 수행이 답이다" |2| 2025-02-05 선우경 1946
179863 연중 제4주간 금요일 |4| 2025-02-06 조재형 3696
17986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의 ‘제자이자 사도’로서의 기본적 자질 “ |2| 2025-02-06 선우경 2196
179878 양승국 신부님_ 이토록 참혹한 야만의 시대, 흔들림없이 진리를 증언하고 있 ... 2025-02-06 최원석 2036
179890 연중 제4주간 토요일 |3| 2025-02-07 조재형 3696
179891 오늘의 묵상 (02.07.금) 한상우 신부님 2025-02-07 강칠등 1626
179900 연중 제5 주일 |3| 2025-02-08 조재형 3216
1799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8) 2025-02-08 김중애 2676
17995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경청의 환대 “경청이 우선이다” |2| 2025-02-10 선우경 1966
179961     Re: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경청의 환대 “경청이 우선이다” 2025-02-10 홍순영 860
18008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너 어디 있느냐?” -새 에덴동산이자 생명나 |2| 2025-02-15 선우경 1596
180086 연중 제6주일 |1| 2025-02-15 조재형 1826
1801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8) |1| 2025-02-18 김중애 2536
180182 연중 제6주간 목요일 |2| 2025-02-19 조재형 3666
180227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|2| 2025-02-21 조재형 2436
18022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떻게 예수님을 따라야 하는가?“ “주님 중심 |2| 2025-02-21 선우경 2356
180239 연중 제7 주일 |3| 2025-02-22 조재형 2306
1802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4) 2025-02-24 김중애 1646
180305     Re: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4) 2025-02-24 이민자 690
180298 양승국 신부님_ 남은 인생 여정, 좀 더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가기를... 2025-02-24 최원석 1376
18035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사랑과 지혜 “무지와 허무에 대한 답은 사랑의 |1| 2025-02-26 선우경 14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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