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27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6.08) 2025-06-08 김중애 1746
18274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마리아 “자모(慈母)이신 |2| 2025-06-09 선우경 1896
18281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날로 주님을 닮아가는 자아초월의 여정 “성령의 |1| 2025-06-12 선우경 2106
18281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약하나 강한 참 인간 질그릇 속의 보물; 예수 |2| 2025-06-13 선우경 2416
182820 오늘의 묵상 (06.13.금) 한상우 신부님 2025-06-13 강칠등 2716
182868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|4| 2025-06-16 조재형 2976
182883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|4| 2025-06-17 조재형 2076
182908 6월 18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06-18 강칠등 2016
182931 양승국 신부님_세상이 그릇된 길로 나아갈때 교회가 침묵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... 2025-06-19 최원석 2186
182944 이영근 신부님_“눈은 몸의 등불이다.”(마태 6, 22) 2025-06-20 최원석 1536
182959 [슬로우 묵상] 저장공간 부족 - 성 알로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|1| 2025-06-21 서하 1216
18301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우리 삶의 영원한 모델, “성 요한 세례자” < |1| 2025-06-24 선우경 1376
183022 양승국 신부님_우리 역시 바람잡이일뿐입니다! 2025-06-24 최원석 2076
183057 양승국 신부님_민원을 귀찮은 일로 생각하는 경향을 경계해야 합니다! 2025-06-26 최원석 2086
183058 이영근 신부님_“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”(마태 7,21) 2025-06-26 최원석 1126
183061 오늘의 묵상 [06.26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06-26 강칠등 1656
183087 [슬로우 묵상] 나의 집 -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 기념일 |1| 2025-06-27 서하 1356
18311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더불어 믿음의 여정 “믿음의 전사; 성 베드로 |1| 2025-06-29 선우경 1016
183126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|5| 2025-06-30 조재형 1276
18312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참 스승이신 주님과 우정의 여정 “AI에 대한 |1| 2025-06-30 선우경 1196
18314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, 도반들과 함께 하는 “믿음의 여정” |2| 2025-07-01 선우경 666
183165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|3| 2025-07-02 조재형 1236
18316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의 아름답고 멋진 예술적 삶 “ |1| 2025-07-02 선우경 846
183281 [슬로우 묵상] 그 손에 잡히고 싶다 -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25-07-07 서하 1226
18338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성 베네딕도의 모범이 답이다 “지혜, 사랑, 따 |2| 2025-07-11 선우경 1986
183457 연중 제15 주간 수요일 |3| 2025-07-15 조재형 4516
183478 [슬로우묵상] 비 오는 창문 앞에서 -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|1| 2025-07-16 서하 3196
183539 연중 제16 주일 |2| 2025-07-19 조재형 4326
183583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|4| 2025-07-21 조재형 4856
183610 현관문 비밀번호가 같은 집의 행복 |1| 2025-07-22 김중애 41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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