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872 [슬로우 묵상] 기도 속에서 태어난 이름 -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 |3| 2025-10-28 서하 2706
185908 오늘의 묵상 [10.29.수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29 강칠등 2656
1860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04) |1| 2025-11-04 김중애 3326
18605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축제인생을 살 것이냐 고해인생을 살 것이냐? |2| 2025-11-04 선우경 3446
186087 [슬로우 묵상] 연민과 단호함으로 - 연중 제 31주간 수요일 |2| 2025-11-04 서하 4426
186143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|5| 2025-11-08 조재형 3656
1863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17) 2025-11-17 김중애 3106
186340 11.17.월.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/ 한상우 신부님 2025-11-17 강칠등 1806
186348 카톡신부님을 위한 기도 |2| 2025-11-17 최원석 2686
18639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의 울음 “주님 평화의 일꾼이 됩시다” |2| 2025-11-20 선우경 2686
18643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거룩한 삶, 거룩한 죽음, 부활의 삶 “하느님의 |1| 2025-11-22 선우경 1756
1865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26) 2025-11-26 김중애 2726
186640 12월 3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12-03 강칠등 3356
186687 [생명] 대림 1주간 토 - 준비되지 않아도 시작되는 은총 |1| 2025-12-06 서하 3576
186750 [생명] 대림2주간 수요일 - 가병운 멍에, 함께 지는 무게 2025-12-09 서하 3736
1867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10) 2025-12-10 김중애 4436
186764 [샘명] 대림2주간 목요일 - 은총의 시대에 태어나는 생명 |1| 2025-12-10 서하 3746
1867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12) 2025-12-12 김중애 3996
186801 성녀 루치아 동정 기념일 |5| 2025-12-12 조재형 4486
1868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17) 2025-12-17 김중애 4886
1869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18) 2025-12-18 김중애 5066
186921 12월 20일 |5| 2025-12-19 조재형 5176
186954 남은 인생 후회 없이 2025-12-21 김중애 4366
187032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|3| 2025-12-25 조재형 5016
1870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28) 2025-12-28 김중애 4056
187112 양승국 신부님_특기는 단식, 취미는 기도! 2025-12-30 최원석 3756
187138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|3| 2026-01-01 조재형 4346
1871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1.01) 2026-01-01 김중애 3596
187154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|3| 2026-01-02 조재형 3806
1871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1.02) 2026-01-02 김중애 36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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