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202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. |1| 2021-04-19 최원석 1,2871
149988 믿음으로 극복되는 삶 2021-09-26 김중애 1,2872
152513 끊임없이 그대를 생각하면서..... |2| 2022-01-26 강만연 1,2875
153502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|1| 2022-03-02 장병찬 1,2870
155131 ■ 10. 배툴리아 포위[2/2] / 위협받는 유다[1] / 유딧기[10] |2| 2022-05-17 박윤식 1,2871
912 천년왕국 2007-04-23 최혁주 1,2870
2410 21 05 07 금 평화방송 미사 선조의 유전인자가 있는 죄의 상처를 새 ... 2022-04-02 한영구 1,2870
7692 (복음산책) 창조주의 대원칙과 반길 수 없는 도피성의 선택 2004-08-13 박상대 1,2868
8358 (복음산책) 겸손은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는 삶의 기쁨이다. |8| 2004-10-29 박상대 1,28617
8546 무얼 보세요? |6| 2004-11-26 이인옥 1,2866
9362 (265) 혼자만 속 못 차린 신부님 |7| 2005-02-06 이순의 1,2867
28169 오늘의 묵상 6월15일 예수 성심 대축일(사제 성화의 날) |10| 2007-06-15 정정애 1,28612
32203 ** 하느님이 답이다!!! ... 차동엽 ... |4| 2007-12-13 이은숙 1,2861
360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5-09 이미경 1,28611
36091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6| 2008-05-09 이미경 4745
48668 깨어있어라.그날과 그시간이 언제올지모른다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8-27 박명옥 1,2867
48669     Re: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. 2009-08-27 박명옥 7699
49359 연중 제25주일 - 하느님의 선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9-24 박명옥 1,2865
49360     Re:하느님의 선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24 박명옥 5785
666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8-11 이미경 1,28625
8733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2-19 이미경 1,28615
92058 아, 자유인!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3| 2014-10-13 김명준 1,28615
93986 †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복음 묵상 (연중 제2주일)-『박병규 신부』 |1| 2015-01-18 김동식 1,2863
9411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새 계약과 양심의 관계 |1| 2015-01-22 김혜진 1,28612
94426 ♡ 근본에 충실하라 /반영억 라파엘 신부님 |1| 2015-02-05 김세영 1,28614
104339 †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올 것이다! (요한7,37-39) 2016-05-15 윤태열 1,2860
105426 하느님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 2016-07-12 김중애 1,2860
115748 연중 제29주 금요일: 하느님과의 화해를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7-10-27 강헌모 1,2861
127782 베드로 사도를 향한 연민에 찬 예수님의 눈빛 2019-02-22 강만연 1,2862
128927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 2019-04-10 주병순 1,2860
1304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16 김명준 1,2862
131290 신앙의 길 2019-07-23 김중애 1,2861
132749 ★ 얼려 죽임을 당한 순교자 원시장 베드로 |1| 2019-09-25 장병찬 1,2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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