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715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. 2020-10-27 주병순 1,2830
142102 <예수님과 성도들을 기억하며> 2020-11-12 방진선 1,2830
142389 불행했던 일이 기억 속에 더 많이 남아 |2| 2020-11-24 이정임 1,2833
143142 12.25.성탄 대축일 낮미사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20-12-25 송문숙 1,2832
143794 ■ 모압과 암몬[3] / 첫 번째 설교[1] / 신명기[3] |1| 2021-01-16 박윤식 1,2831
151004 <우주를 품는다는 것> Embracing the Universe 2021-11-15 방진선 1,2830
154051 3.28. "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2022-03-27 송문숙 1,2833
154609 † 이 글은 예수님께서 낱말 하나하나도 친히 보살피신다..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4-23 장병찬 1,2830
154825 [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] 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박문수 막 ... 2022-05-02 김종업로마노 1,2831
155188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14 바빠야 산다? |4| 2022-05-20 박진순 1,2832
155853 23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6-22 김대군 1,2832
156792 탈착훈련을 삶으로 옮기기/송봉모신부님 |1| 2022-08-08 김중애 1,2834
1311 당신 자신을 주십시오. - 예수님을 만난 사람 (썬다싱) |1| 2009-11-03 강아롬 1,2832
8539 ♣ 11월 25일 『야곱의 우물』 - 알아들어야 할 진실 ♣ |9| 2004-11-25 조영숙 1,2827
9256 유다인들의 전통 2005-01-30 박용귀 1,2828
13253 520번. 묵시록적 메시지 2005-11-02 최혁주 1,2820
13894 이중성을 버리는 것 |1| 2005-12-02 노병규 1,28211
30258 9월 1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7, 31-35 묵상/ 사람이 되고 싶은 ... |8| 2007-09-18 권수현 1,2828
450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9-03-31 이미경 1,28212
474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07-13 이미경 1,28213
71374 사순절 기도시/ 이해인수녀님 |1| 2012-02-22 오미숙 1,2827
9323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에게 지면 하느님께 버림받는다 2014-12-14 김혜진 1,28213
93818 낙원은 어디에 -내적혁명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4| 2015-01-11 김명준 1,28216
94704 복(福)된 인간 -덕(德)이 복(福)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|4| 2015-02-19 김명준 1,2829
96874 ♡세상에 발을 붙이고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1| 2015-05-20 김세영 1,28215
96968 ♣ 5.25 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행복으로 이끄는 가난과 사랑 |1| 2015-05-24 이영숙 1,2825
101144 지금 성당 안에서 예수님이 나를 기다리고 계십니다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|2| 2015-12-17 강헌모 1,2820
101240 †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! (히브10,1-10) |1| 2015-12-21 윤태열 1,2820
101306 [교황님 미사 강론]"프란치스코 교황, 과달루페의 성모님 미사를 봉헌하다" ... 2015-12-24 정진영 1,2823
102113 ♣ 1.30 토/ 내 인생의 선장이신 예수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1-29 이영숙 1,28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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