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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0153 구 이소사 성당 추종 신자들의 글에 대한 답변 2002-02-24 이상돈 1,6826
122315 비르짓다 성녀(축일 7.23) 과 15기도문 2008-07-23 장병찬 1,6824
225956 ★★★† 자신의 허무를 깊이 깨달을수록 / 자기를 버린 영혼은 예수님의 안 ... |1| 2022-09-22 장병찬 1,6820
220648 글을 쓸 때와 읽을 때 |6| 2020-08-04 권기호 1,6826
226024 10.01.토.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."아버지의 선하신 ... |1| 2022-10-01 강칠등 1,6821
220428 말씀사진 ( 로마 6,11 ) 2020-06-28 황인선 1,6821
226470 주교님 추기경님!!!! 교회법에도 어긋나는 단체라는데요 2022-11-18 김수연 1,68217
220999 ★ 나는 천국의 '신비로운 장미'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09-24 장병찬 1,6820
226775 † 하느님의 자비심을 널리 알리자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2-12-27 장병찬 1,6820
217812 낙태죄 폐지 입법을 막아주세요. 2019-04-17 이광호 1,6821
217964 ★ 신령성체(神領聖體) |1| 2019-05-20 장병찬 1,6820
217195 살아계신 하느님의 보호의 인호를 받아라! |3| 2018-12-31 박현희 1,6821
211623 (함께 생각) 교황 프란치스코의 ‘사회적 영성’ |1| 2016-11-02 이부영 1,6822
226293 들어라! 보아라! 2022-11-04 유경록 1,6810
213453 말씀사진 ( 마태 18,5 ) |1| 2017-10-01 황인선 1,6811
218418 [신앙묵상8]:사랑을 위하여 / 정채봉 |1| 2019-08-04 양남하 1,6811
218431     제가 죽으면 천국 갈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 불안합니다.어떻게 하면 좋겠습니 ... 2019-08-06 양남하 6380
219063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2019-11-18 박윤식 1,6812
220347 나는 야훼다 2020-06-07 유경록 1,6810
26509 ★ 결별~☆ 그래도 희망은 남아~!』 2001-11-19 최미정 1,68050
26527     [RE:26509]우리는 모두 사형수입니다.니까죽음의 의미?? 2001-11-19 김성은 61817
26539        [RE:26527]★ 좋은 벗에게...!』 2001-11-19 최미정 4301
17177 가정을 파괴하려는 고발 2001-01-29 홍영식 1,6804
220887 아후 창피해 |2| 2020-09-02 신윤식 1,6803
219185 말씀사진 ( 이사 11,3 ) 2019-12-08 황인선 1,6801
218660 ★ 죄에 문에 넘어지는 인생들 |1| 2019-09-08 장병찬 1,6800
216391 아내들의 불만 2018-10-04 이부영 1,6800
212335 2017년에 사랑하는 딸을 이화여대 신입생으로 입학시킨 50대 아빠의 글 |1| 2017-03-06 이광호 1,6801
52184 #52173 임수정 자매님께 2003-05-15 한우송 1,67961
226314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... |1| 2022-11-06 장병찬 1,6790
129386 . 2009-01-08 이성훈 1,67923
129408     Re:참... |14| 2009-01-08 김지은 6313
217888 "발에 채이는게 기자들이더니 이젠 아무도 안 와~" 2019-05-04 이바램 1,6791
220882 역설 ‘역시 전광훈, 그렇게 깊은 뜻이...’ 2020-09-01 변성재 1,67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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