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835 순결한 신앙과 사랑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12 장병찬 1,2743
51912 가정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10-01-01 박명옥 1,27412
624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2-28 이미경 1,27419
88178 너의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! 2014-03-29 유웅열 1,2742
8833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4-05 이미경 1,27422
90538 ▒ - 배티 성지,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.-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4-07-21 박명옥 1,2745
96948 성스러운 호소 2015-05-23 임종옥 1,2740
9814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7-18 이미경 1,27410
98213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무지개를 바라보며 |2| 2015-07-22 노병규 1,27413
103680 맛있는 밥 한 숟가락을 떠먹이며 "너를 믿는다."고 하고 가신 어머니(박영 ... 2016-04-09 김영완 1,2740
1047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6.05) 2016-06-05 김중애 1,2744
106580 ♥기드온이 미디안족을 쫓아내다♥(판관기7,1-2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6-09-09 장기순 1,2742
10857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2주간 금요일)『 회개 ... |1| 2016-12-08 김동식 1,2742
110666 완전한 사람 |2| 2017-03-11 최원석 1,2743
110671 †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(† 사순 제2주일(2017-03-12 ... |1| 2017-03-11 김동식 1,2742
1108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20) |1| 2017-03-20 김중애 1,2746
114610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예순 다섯 |1| 2017-09-10 양상윤 1,2744
11496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언제 어디서든 당당히) 2017-09-25 김중애 1,2745
11517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62) '17.10.4. 수. 2017-10-04 김명준 1,2740
115207 기도, 한 걸음 더 -구약성경의 기도 2017-10-05 김철빈 1,2740
115838 10.31.강론."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 |1| 2017-10-31 송문숙 1,2742
117231 우리 주 예수의 탄생 [그리스도의 시] 2018-01-01 김중애 1,2740
123601 2018년 9월 21일 금요일(나를 따라라.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... 2018-09-20 김중애 1,2740
126990 기쁨이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|1| 2019-01-22 김중애 1,2742
127017 유일한 자랑.. 2019-01-23 김중애 1,2741
127181 주님은 저에게 고무장갑과 같으신 분이십니다 |3| 2019-01-29 이정임 1,2743
127971 3.2.어린이와 같은 사람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3-02 송문숙 1,2743
128277 ■ 이 사순에 최소한 이것만은 바꾸어야 / 사순 제1주간 금요일 |2| 2019-03-15 박윤식 1,2743
129053 2019년 4월 16일(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... ... 2019-04-16 김중애 1,2740
129110 ■ 예수님께서 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를 / 주님 만찬 성목요일 |2| 2019-04-18 박윤식 1,27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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