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72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11-27 이미경 1,27313
10102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12-11 이미경 1,2736
103654 환하게 웃는 사람을 |2| 2016-04-08 김중애 1,2732
107557 ■ 깨어 기다리는 이가 큰 은총을 /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|1| 2016-10-19 박윤식 1,2733
107978 예수님의 특별한 가르침 - 윤경재 요셉 |1| 2016-11-09 윤경재 1,2733
110903 영혼과 육신 모두에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(추기) |1| 2017-03-21 한영구 1,2731
114847 우리의 희망이자 평화이신 그리스도/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2017-09-20 김중애 1,2730
115898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7-11-02 노병규 1,2734
116131 너희는 나의 증인이 되리라 - 동시대의 저자가 쓴 ‘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... 2017-11-13 김철빈 1,2730
116292 ■ 그 물음에 우리의 준비된 답은 /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2017-11-20 박윤식 1,2730
11756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64) '18.1.14 ... |1| 2018-01-14 김명준 1,2734
126487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성모님은 한이 참 많으셨을 겁니다.) 2019-01-01 김중애 1,2732
126524 ■ 믿는 우리는 예수님의 증언자 / 1월 3일[성탄 축제 10일째] |1| 2019-01-03 박윤식 1,2733
126592 1.6.주님께 드릴 선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1-06 송문숙 1,2736
12695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단식 대신 찬양을, 눈물 대신 환호를!) 2019-01-21 김중애 1,2735
1273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03) 2019-02-03 김중애 1,2737
127681 2019년 2월 18일(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) 2019-02-18 김중애 1,2730
127727 2019년 2월 20일(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... 2019-02-20 김중애 1,2730
127790 연중 제7주일/주님의 말씀하시는 행복/이 성근 사바 신부 2019-02-23 원근식 1,2732
127900 2019년 2월 27일(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... 2019-02-27 김중애 1,2730
128077 주님, 성모님의 눈물을 보게 해 주세요 |1| 2019-03-07 강만연 1,2731
12934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4-28 김명준 1,2733
129982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주님과 함께 하는 평화) |1| 2019-05-27 김중애 1,2734
131373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19-07-27 최원석 1,2732
131428 ♡겸손과 비겁을 혼동하지 마라 2019-07-30 박현희 1,2730
133026 영원한 생명 --경천애인敬天愛人의 실천-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9-10-07 김명준 1,2738
133380 ★ 회의에 지각한 공작 |1| 2019-10-23 장병찬 1,2731
134029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19-11-22 주병순 1,2730
134757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2019-12-22 김중애 1,2732
135150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우리는 한 식구(食口)입니다 |3| 2020-01-07 정민선 1,27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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