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323 희망의 여정 -우리는 모두 희망의 순례자입니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1| 2021-12-01 김명준 1,2735
1513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05) 2021-12-05 김중애 1,2733
153301 <참으로 가까운 사이라는 것> |1| 2022-02-21 방진선 1,2732
153815 신실한 믿음과 맹신의 차이는 무엇이 결정하는가? |2| 2022-03-17 강만연 1,2732
155108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. |2| 2022-05-16 최원석 1,2735
157114 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 |1| 2022-08-22 주병순 1,2731
1512 마리아와 함께(내맡김의 집)을 탈퇴하면서 2012-03-27 박상조 1,2730
2023 『 신앙생활 40년』을 되돌아 보며 |1| 2019-10-07 남영모 1,2733
5336 내 몸같이? 2003-08-22 이인옥 1,2725
7546 (복음산책) 비유말씀을 설명해 주시는 이유 2004-07-23 박상대 1,2726
8219 ♣15일 야곱의 우물 미리 올립니다-맛있는 부침개♣ |7| 2004-10-14 조영숙 1,2728
8568 ♣ 11월 29일 『야곱의 우물』- 말씀의 힘 ♣ |9| 2004-11-29 조영숙 1,2724
9088 뒷골목 인생 2005-01-18 박용귀 1,27215
16055 기도는 하나의 선택 2006-03-02 장병찬 1,2722
31988 성체신심을 성체조배를하면서강화시킵시다 |1| 2007-12-03 김기연 1,2721
392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..9월 19일 |4| 2008-09-18 이미경 1,27211
3926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09-20 이미경 2280
41623 **차동엽 신부님 "맥으로 읽는 성경, 행복코드 제4강... " ** |2| 2008-12-03 이은숙 1,2725
453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4-14 이미경 1,27218
460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5-13 이미경 1,27217
49232 ♡ 이제 우리 차례입니다.(한국순교자대축일) ♡ 2009-09-19 이부영 1,2722
503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0-30 이미경 1,27216
509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징후 (SYMPTOM) |6| 2009-11-24 김현아 1,27211
51507 성지에 가면 엄마가 나 살려 주실 거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2-17 박명옥 1,2728
76844 + 매사에 감사합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11-14 김세영 1,2729
95301 새 하늘과 새 땅 -꿈꾸는 사람, 춤추는 사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 ... |1| 2015-03-16 김명준 1,2729
97277 ◆나도 하느님의 천사가 되어 ◆ 오상선 신부 2015-06-08 김종업 1,2725
98024 두 손을 모으면 마음도 모아집니다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07-13 강헌모 1,2721
9845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8주간 수요일)『가나안 ... |1| 2015-08-04 김동식 1,2723
10153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6-01-04 이미경 1,2729
10446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이 묻어있는 말, 화가 묻어있는 ... |1| 2016-05-22 김혜진 1,27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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