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710 2017년 1월 29일(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) 2017-01-29 김중애 1,2600
109968 이교도 여인의 믿음 |1| 2017-02-09 최용호 1,2600
115613 선교 사명 -얼마나 아름다운가,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삶은!- 이수철 ... |3| 2017-10-22 김명준 1,2603
117831 2018년 1월 26일(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) 2018-01-26 김중애 1,2600
117876 [연중 제4주일 제1독서]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야 한다 (신명18,15-2 ... 2018-01-28 김종업 1,2600
118210 2018년 2월 11(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) 2018-02-11 김중애 1,2600
126663 하느님은 사랑이시다. |1| 2019-01-09 최원석 1,2602
126783 2019년 1월 14일(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) 2019-01-14 김중애 1,2600
12699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비법(秘法)과 진리(眞理) |1| 2019-01-22 김시연 1,2602
127326 참 사람이 되는 길 -주님 중심의 신망애信望愛의 연대連帶의 강화와 심화- ... |3| 2019-02-04 김명준 1,2606
128954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. |1| 2019-04-11 최원석 1,2601
129410 2019년 5월 1일(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... 2019-05-01 김중애 1,2601
129594 2019년 5월 10일(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) 2019-05-10 김중애 1,2600
129665 가톨릭교회중심의교리(2-2 진화론과 성서의 의문점) 2019-05-13 김중애 1,2601
131255 참 좋은 몫 2019-07-21 김중애 1,2601
132567 내 행복은 당신 입니다. 2019-09-17 김중애 1,2602
133331 손 잡아야 할 때와 손 놓아야 할 때 2019-10-21 김중애 1,2602
133931 ■ 주님 물음에 준비된 우리의 답은 /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|2| 2019-11-18 박윤식 1,2601
13452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예수님의 등장으로 이제 슬픔과 눈물의 시대는 ... 2019-12-13 김중애 1,2604
135711 [연중 제3주간 목요일] 등불의 비유 (마르4,21-25) 2020-01-30 김종업 1,2600
13582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2-04 김명준 1,2600
136113 예수님의 외로움 2020-02-17 김중애 1,2602
137203 구원의 용서 (민수21,4-9) 2020-03-31 김종업 1,2600
137530 ■ 베텔로 돌아오는 야곱[2][33] / 야곱[3] / 창세기 성조사[78 ... |1| 2020-04-13 박윤식 1,2602
138606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알고 있다. |1| 2020-05-30 최원석 1,2602
142390 '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' 2020-11-24 이부영 1,2600
142542 송봉모 신부님 / 마르코는 왜 선교 여정 도중 하차했을까 |3| 2020-11-30 이정임 1,2603
1445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도 체제에 불순종한 적이 없으시 ... |2| 2021-02-13 김현아 1,2605
144994 ♥聖 도리 헨리코 金신부의 순교 (순교일; 3월7일) |2| 2021-03-04 정태욱 1,2600
145546 ■ 용맹해진 기드온[6] / 판관들의 시대[1] / 판관기[6] |1| 2021-03-25 박윤식 1,26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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