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895 20 02 02 주일 주님 봉헌 축일 미사참례 강력한 빛의 생명 새 생명을 ... 2020-03-20 한영구 1,2590
136946 평생 스스로 경계하라 2020-03-22 김중애 1,2591
138095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|1| 2020-05-09 최원석 1,2593
138556 밀알이 되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(요한12:20~25) 2020-05-29 김종업 1,2590
140489 '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.' 2020-09-02 이부영 1,2592
142902 위대한 하느님의 명령 2020-12-15 김중애 1,2591
143032 [대림 제4주일] 내(우리)가 하느님의 성전임을 믿으십니까? 2020-12-20 김종업 1,2590
143774 나는 의인들이 아니라 죄인들을 부르러 왔다. 2021-01-15 김대군 1,2590
144537 우리는 나그네이며 지나가는 행인 입니다 2021-02-14 김중애 1,2591
146225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56) ‘21.4.20.화 2021-04-20 김명준 1,2590
15125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도는 왜 해야 하는가? |1| 2021-11-27 김글로리아7 1,2596
151284 행복한 생각이 행복한 말을 만든다. 2021-11-29 김중애 1,2590
1514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07) 2021-12-07 김중애 1,2592
153981 죽음 직전 사람들의 '이것이 인생' 5가지 |1| 2022-03-24 김중애 1,2594
154457 다 이루어졌다. |2| 2022-04-15 최원석 1,2594
155826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|2| 2022-06-21 최원석 1,2593
157551 <한결같이 신실하다는 것> |1| 2022-09-14 방진선 1,2590
157563 비움의 훈련, 비움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15 최원석 1,25911
9058 잠시... |8| 2005-01-14 이혜원 1,25814
11573 걸인을 진심으로 환대하는 법 2005-07-08 장병찬 1,2584
14645 (435) 새해 초입부터 읽기 불편한 묵상 |5| 2006-01-03 이순의 1,2587
14862 (441) 경배드리세 - 3 |1| 2006-01-11 이순의 1,2583
19117 회개, 그 멀고도 험난한 여정 |6| 2006-07-18 양승국 1,25817
24686 ♣~ 순리대로..~♣ |8| 2007-01-21 양춘식 1,2587
24704     Re:♣~ 순리대로..~♣ |1| 2007-01-22 문순영 2751
41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11-18 이미경 1,25814
41396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3 2008-11-27 김명순 1,2581
44766 분당요한성당 피정 3-3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5| 2009-03-20 박명옥 1,2586
475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07-17 이미경 1,25817
488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속빈 강정 |4| 2009-09-04 김현아 1,25812
51414 12월 13일 대림 제3주일(자선 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2-13 노병규 1,258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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