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565 ◑고백할 수 없는 사랑... |1| 2008-10-27 김동원 4464
39696 창덕궁의 가을 2008-11-01 유재천 4463
39735 "나는 할 말은 합니다"며 |1| 2008-11-03 조용안 4462
40005 우리 아버지의 구두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8-11-16 이미경 4467
40967 주님과 함께 사는 가정 |3| 2008-12-28 신옥순 4463
42038 故 김수환 추기경께 평안한 안식을 주소서 2009-02-18 노병규 4467
42086 가신 님을 기리며... 2009-02-20 신옥순 4463
42144 확신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2-23 박명옥 4463
43303 은총의 어머니께..... |6| 2009-05-01 김미자 4467
43483 비 (La Pioggia) - 펄시스터즈 |1| 2009-05-11 노병규 4465
43561 진솔한 삶의 이야기 그 후 15 고찬찬 신부님의 일기& 행복을 가꾸어 가는 |2| 2009-05-15 원근식 4467
43840 내 마음의 빈터 |2| 2009-05-28 김미자 4467
44119 사랑해요 아버님 |2| 2009-06-10 노병규 4467
44586 작년 가을에 딸에게서 온 편지 |1| 2009-07-02 노병규 4464
45815 태양초 고춧가루 2009-08-27 최찬근 4462
46443 오늘 같은 날 2009-10-02 허정이 4462
48788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|1| 2010-02-01 노병규 4465
49101 어머니의 기도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10-02-13 이미경 4466
51938 두 하인과 새끼줄 |1| 2010-05-26 노병규 4463
52014 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 |1| 2010-05-28 박명옥 4465
52148 마음이 힘들어질때 |1| 2010-06-02 김미자 4465
52819 성 베드로 성바오로 사도 대축일 - 사도 바오로, 그 위대한 여정을 따라 2010-06-29 노병규 4461
53467 밥그릇을 쓰다듬던 아내 |1| 2010-07-20 노병규 4465
53531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|1| 2010-07-22 노병규 4463
53617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고백 |1| 2010-07-25 노병규 44614
53628 자신을 사랑하려면.... |3| 2010-07-25 김미자 44614
53857 모르지...(1 2010-08-02 박명옥 4468
54556 ◑ㅂ ㅣ를 맞으며... |3| 2010-08-30 김동원 4462
54710 참 사랑 |1| 2010-09-07 김미자 4467
54769 아 !! 최양업 / 신부의 어머니 - 먼 길(2) |1| 2010-09-09 노병규 44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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