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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640 하느님 백성 2020-10-24 김중애 1,2571
142169 하늘 길 기도 (2500) ‘20.11.15. 일. 2020-11-15 김명준 1,2572
142976 <때가 찬다는 것> 2020-12-18 방진선 1,2570
143230 ■ 여러 종류의 제물[11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5510] |2| 2020-12-28 박윤식 1,2572
144733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|1| 2021-02-21 김대군 1,2571
14508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3주간 월요일)『나자렛 ... |1| 2021-03-07 김동식 1,2570
145176 사순 제3주간 목요일 복음 |1| 2021-03-10 강만연 1,2571
145484 뱀에 물린 것은 은총이다. (요한8,21-30) 2021-03-23 김종업 1,2570
1507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02) |1| 2021-11-02 김중애 1,2574
15145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하느님을 생각 않으면 세상도 나를 ... 2021-12-07 김 글로리아 1,2577
153240 <아름다운 추억을 만든다는 것> 2022-02-18 방진선 1,2572
153608 침묵의 열매는 믿음입니다. |1| 2022-03-07 김중애 1,2574
154239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(요한8,21-30) 2022-04-05 김종업로마노 1,2570
155658 매일미사/2022년 6월 13일 월요일[(백)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... |1| 2022-06-13 김중애 1,2570
156190 두려워하지 말라 |1| 2022-07-09 최원석 1,2572
323 파수꾼이지킬지라도.. 2003-09-19 김은희 1,2570
347 생명이 끊어진 빈터 |1| 2004-06-27 최세웅 1,2570
5283 성서속의 사랑(40)- 아름다운 기도 2003-08-12 배순영 1,2564
5389 성서속의 사랑(58)- 주님, 저를 도와주세요! 2003-08-30 배순영 1,2567
5613 권력 2003-10-03 권영화 1,2566
6643 ♣ 머릿돌 ♣ 2004-03-12 조영숙 1,2565
10941 지혜 2005-05-18 김성준 1,2564
11108 오늘 복음묵상/이찬홍(야고보)신부님 글 |1| 2005-05-30 노병규 1,2562
11550 나의 선택 |2| 2005-07-06 장병찬 1,2563
11679 유혹과 관습앞에서 |3| 2005-07-19 박영희 1,2563
13185 천상교회 나그네 교회 2005-10-30 유대영 1,2560
28285 빠다킹 신분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6-20 이미경 1,25610
29016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. |5| 2007-07-23 윤경재 1,25610
31699 언어 안에 숨어 있는 그분 / 이인주 신부님 |16| 2007-11-20 박영희 1,25615
31705     철지난 연밭 |10| 2007-11-20 이인옥 4758
384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8-18 이미경 1,25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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