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283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. ----- 2006.12,10 대림 제2주일 |2| 2006-12-10 김명준 7125
23310 모독과 찬양 |4| 2006-12-11 윤경재 7185
23335 '소중한 한 마리의 양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4| 2006-12-12 정복순 8185
23368 [대림 묵상]멍에의 역설 |8| 2006-12-13 최금숙 7125
23391 놀라우신 주님을 섬기며 <3>/인내를 시험한다 하더라도 |17| 2006-12-13 박영희 8235
23402 [대림 묵상] 들음에서 깨달음으로 |7| 2006-12-14 최금숙 7495
23406 오늘의 명상[주는 공부] |4| 2006-12-14 김두영 7335
23427 "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6-12-14 정복순 6505
23432 ♠~ 감사하며 살아라 ~♠ [2nd] |5| 2006-12-14 양춘식 8305
23452 . 제 기도의 음성이 조금씩 맑아지게 하소서. (펌) |7| 2006-12-15 홍선애 6755
23453 지혜가 말씀하셨다. |9| 2006-12-15 윤경재 7325
23470 오늘의 묵상 (12월16일) |11| 2006-12-16 정정애 7445
23471 "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" |3| 2006-12-16 홍선애 7235
23480 고통과 슬픔에는 예방주사가 없습니다. |9| 2006-12-16 윤경재 8265
23482 불의 열정(熱情)과 함께 가는 마음의 순결(純潔) ----- 2006.12 ... |2| 2006-12-16 김명준 7345
23502 '인터넷 바다에 그물을 치세요' |4| 2006-12-17 이부영 5275
23505 [주일 강론] 지금 당장 주님이 재림하신다면ㅣ이찬홍 신부님 |7| 2006-12-17 노병규 8105
23506 한 남자 |7| 2006-12-17 정주희 8305
23514 (58) 기도는 내 영혼의 안테나 |15| 2006-12-17 김양귀 9565
23534 (276) 메리 크리스마스 / 김연준 신부님 |15| 2006-12-18 유정자 8865
23543 사랑하는 성면의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여 |6| 2006-12-18 노병규 1,0325
23547 하느님의 겸손과 요셉의 순종 2006-12-18 김명준 7705
23551 [저녁 묵상] 사랑하라, 그리고 마음대로 하라 ! |4| 2006-12-18 노병규 7475
23560 ♥†~ 서로 사랑하면 [주님의 말씀]~! |7| 2006-12-18 양춘식 7825
23576 ♧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|2| 2006-12-19 박종진 8205
23578 ♧ 신부님을 보호하는 우리들 |4| 2006-12-19 박종진 8695
23595 삶이라는 이 여행을 사랑 없이는 하지 마라 |6| 2006-12-20 김두영 8185
23611 관상가(觀想家) 마리아 ----- 2006.12.20 대림 제3주간 수요일 |5| 2006-12-20 김명준 6125
23617 죽음을 기억하십시오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) 장례미사 |7| 2006-12-20 오상옥 8495
23632     (62)우리 시아버님은 이렇게 작은 며느리에게 대세를 받고 돌아 가셨습니다 |9| 2006-12-20 김양귀 3484
23618 겸손과 순종의 어머니. |15| 2006-12-20 장이수 67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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