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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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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6-01 |
주병순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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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교회중심교리(5-2 신약성서의 구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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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6-02 |
김중애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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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SDB(예수님 추종! 결코 감상적이거나 낭만적이거나 호락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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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01 |
김중애 |
1,25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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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7월 7일(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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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07 |
김중애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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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교회중심교리(11-3 계시의 방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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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16 |
김중애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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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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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8-20 |
김중애 |
1,25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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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(연중 제1주간 목요일)의 복음 묵상나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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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6 |
차상휘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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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피신처가 ‘십자가’ 맞습니까? (마르 8,34―9.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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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21 |
김종업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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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 [고해는 자주 할 것]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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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14 |
장병찬 |
1,25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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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5주간 금요일 제1독서 (예레20,10-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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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3 |
김종업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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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에게 오너라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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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02 |
이부영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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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일의 교회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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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9 |
장병찬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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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아주 중요한 싸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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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6 |
장병찬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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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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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22 |
주병순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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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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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29 |
주병순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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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회개 하십시오. 그리고 저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여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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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6 |
강헌모 |
1,25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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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53) ‘21.4.17.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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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17 |
김명준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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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새로운 시작 -사랑과 인내, 노력과 훈련의 수행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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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1-08 |
김명준 |
1,256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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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인간미가 철철 흘러넘치는 따뜻하고 자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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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2-09 |
박양석 |
1,25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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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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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2-13 |
김중애 |
1,25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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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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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1-17 |
조재형 |
1,256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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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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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1-21 |
김중애 |
1,256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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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28.~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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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2-28 |
송문숙 |
1,25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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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묵 속의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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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3-23 |
김중애 |
1,25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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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활 제3주간 월요일] 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박문수 막시미노 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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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5-02 |
김종업로마노 |
1,25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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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의 향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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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6-22 |
이경숙 |
1,25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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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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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8-21 |
조재형 |
1,25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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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일렌 죠지여사와 치유(성서의 갈증이 풀린 사람이 있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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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2-04 |
최종환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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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 05 04 화 평화방송 미사 눈꺼풀 살갗의 신경과 측두엽 신경과 대장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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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4-02 |
한영구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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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을 지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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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3-20 |
배기완 |
1,255 | 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