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849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십자가에 못 박으시오!" 2014-04-12 김혜진 1,2557
91714 허무로다. 허무! 모든 것이 허무로다. |1| 2014-09-25 유웅열 1,2553
93179 관상가(觀想家)의 모범 -성모 마리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3| 2014-12-12 김명준 1,25514
96319 ♡ 어렵다고 포기하면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1| 2015-04-25 김세영 1,25510
10187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6-01-20 이미경 1,25512
102597 ♥돌 열두 개로 기념비를 세우다♥/박민화님의성경묵상 |2| 2016-02-19 장기순 1,2553
104516 믿음의 눈으로/걱정거리를 극복하라. 2016-05-25 김중애 1,2551
106157 8.18."부르심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"- 이영근 아오스 ... 2016-08-18 송문숙 1,2551
115541 171019 -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복음 묵상 - 김대성 요한 신부님 |1| 2017-10-19 김진현 1,2551
115917 가톨릭기본교리(8-6 영적인 실체들) 2017-11-03 김중애 1,2550
117763 ■ 참 어머님이신 우리 성모님 / 연중 제3주간 화요일 |1| 2018-01-23 박윤식 1,2550
12248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7. 영혼Ⅰ) 2018-08-07 김중애 1,2551
127980 어린이들을 끌어안으시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축복해 주셨다 |1| 2019-03-02 최원석 1,2551
128488 2019년 3월 24일(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) 2019-03-24 김중애 1,2550
13069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29 김명준 1,2552
133851 최후의 심판을 묵상하며 2019-11-14 강만연 1,2550
134430 2019년 12월 9일 월요일[(백) 한국 교회의 수호자, 원죄 없이 잉태 ... 2019-12-09 김중애 1,2550
135213 성체를 안다면 세상을 이탈 할 수 있음 2020-01-10 김중애 1,2550
136703 아픔 중에서라도 인내하라. 2020-03-12 김중애 1,2551
145726 주님 만찬 성목요일...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다. 2021-03-31 김대군 1,2550
145906 “회개 하십시오. 그리고 저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여러 ... 2021-04-06 강헌모 1,2551
1505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24) 2021-10-24 김중애 1,2554
1508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10) 2021-11-10 김중애 1,2553
15129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연은 무책임과 우울함을, 필연은 책임 ... 2021-11-29 김 글로리아 1,2555
15295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7,14-23/연중 제5주간 수요일) 2022-02-09 한택규 1,2551
1540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26) |1| 2022-03-26 김중애 1,2559
154098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여덟 |1| 2022-03-30 양상윤 1,2552
154818 [부활 제3주간 월요일] 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박문수 막시미노 신부) |1| 2022-05-02 김종업로마노 1,2551
156409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다 2022-07-20 최원석 1,2552
849 아일렌 죠지여사와 치유(성서의 갈증이 풀린 사람이 있습니다.) |3| 2006-12-04 최종환 1,25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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