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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이 미쳤다. (마르3,20-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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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23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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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온전하게 이승을 떠난다는 것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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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0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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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만의 부족하지만 묵상글 작성의 팁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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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8 |
강만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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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평생과제 -회개와 자비행을 통해 하느님 아버지를 닮는 일- 이수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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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06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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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궁극 목표 -충실하고 슬기로운 참 사람이 되는 것- 이수철 프란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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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0-20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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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0,13-16/연중 제7주간 토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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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2-26 |
한택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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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양주순교성지 - 말씀의 향기 52] 성모님께서 입혀 주시는 영혼의 겉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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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4-26 |
김동진스테파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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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6. 첫날 밤 /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[2] / 토빗기[1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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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4-28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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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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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6-0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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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 연중 제11주간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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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6-15 |
김대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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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이는 매번 신적인 아름다움을 얻게 된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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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6-1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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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23주간 월요일] 매일묵상 (강수원 베드로 신부)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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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9-05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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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당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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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7-20 |
박용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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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46) 착각은 금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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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7-22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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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(146) 착각은 금물.....동감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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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7-23 |
유정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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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성모승천 대축일"(8/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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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8-14 |
이철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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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55) 꽃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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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1-27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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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귀가 역사 하는 사람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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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3-03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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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두 손에게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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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9-04 |
양승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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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금(純金)같은 그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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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03 |
양승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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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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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5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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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피정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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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5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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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나눔]▒ '“모든 이에게 영원한 생명을”(요한 17,2)' ▒ - 성서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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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6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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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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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09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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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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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09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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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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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4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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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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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4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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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해성사 -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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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10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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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13일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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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3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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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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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8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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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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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9 |
김현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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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아[18]노아의 저주[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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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9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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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광수 신부님의 마르코 복음 묵상 /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고치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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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8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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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세기 5장/ 에녹의 365년과 라멕의 777년의 의미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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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07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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