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054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. 2019-05-29 주병순 1,2500
130865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 ... 2019-07-05 주병순 1,2500
131045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9-07-12 주병순 1,2500
131593 절대자의 섬광 2019-08-08 김중애 1,2500
142978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|1| 2020-12-18 최원석 1,2502
143963 예수님이 미쳤다. (마르3,20-21) 2021-01-23 김종업 1,2500
144444 <온전하게 이승을 떠난다는 것> 2021-02-10 방진선 1,2501
144645 저만의 부족하지만 묵상글 작성의 팁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. |1| 2021-02-18 강만연 1,2502
15340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0,13-16/연중 제7주간 토요일) |1| 2022-02-26 한택규 1,2501
154686 [양주순교성지 - 말씀의 향기 52] 성모님께서 입혀 주시는 영혼의 겉옷 2022-04-26 김동진스테파노 1,2501
154736 ■ 6. 첫날 밤 /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[2] / 토빗기[16] 2022-04-28 박윤식 1,2501
15559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|1| 2022-06-09 주병순 1,2500
155708 16 연중 제11주간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6-15 김대군 1,2501
155775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이는 매번 신적인 아름다움을 얻게 된다. ... |1| 2022-06-19 장병찬 1,2500
7514 본당은? 2004-07-20 박용귀 1,2497
7544 (146) 착각은 금물 |4| 2004-07-22 이순의 1,2493
7545     Re:(146) 착각은 금물.....동감입니다 |2| 2004-07-23 유정자 8322
7700 "성모승천 대축일"(8/15) |1| 2004-08-14 이철희 1,2494
7741 사탄의 계획 |1| 2004-08-19 임동규 1,2492
9218 (255) 꽃물 |1| 2005-01-27 이순의 1,2495
9221 복음의 씨를 뿌리신 성 토마스 (1/28 성 토마스 데 아퀴노 사제 학자 ... |1| 2005-01-27 이현철 1,2493
9757 마귀가 역사 하는 사람은? 2005-03-03 장병찬 1,2498
12194 내 두 손에게 감사합니다 |5| 2005-09-04 양승국 1,24916
13181 생명의 책 2005-10-30 최혁주 1,2490
16865 순금(純金)같은 그대 |4| 2006-04-03 양승국 1,24911
284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6-25 이미경 1,24911
28401     음악피정... |4| 2007-06-25 이미경 7595
397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10-09 이미경 1,24914
39769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10-09 이미경 3770
402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10-24 이미경 1,24917
4023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10-24 이미경 4251
41835 고해성사 -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님 |3| 2008-12-10 노병규 1,24915
45349 4월 13일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4-13 노병규 1,24917
457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9-04-28 이미경 1,249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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