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6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62) ’19.2.1 ... 2019-02-16 김명준 1,2472
1278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23) 2019-02-23 김중애 1,2475
128624 놀라움의 연속 2019-03-29 김중애 1,2472
129150 2019년 4월 18일(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) 2019-04-19 김중애 1,2470
132395 ■ 제 십자가를 지려면 성령의 은총을 / 연중 제23주일 다해 |1| 2019-09-08 박윤식 1,2473
132457 [연중 제23주간 수요일]행복하여라, (루가 6,20-26) 2019-09-11 김종업 1,2470
135191 덕행의 본질에 대하여(2) 2020-01-09 김중애 1,2470
13766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3,1-8/2020.04.20/부활 제2주간 월 ... 2020-04-20 한택규 1,2470
13787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6,35-40/2020.04.29/시에나의 성녀 ... 2020-04-29 한택규 1,2470
142904 '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.' 2020-12-15 이부영 1,2470
14326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,36-40/성탄 팔일 축제 제6일) 2020-12-30 한택규 1,2470
144431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47 - "공중 도시"를 다녀 오다 上 (마추픽추 ... |1| 2021-02-10 양상윤 1,2470
154080 하늘 문 2022-03-29 김중애 1,2472
154468 성 토요일 |2| 2022-04-16 최원석 1,2471
155590 많이 사랑합니다. |1| 2022-06-09 이경숙 1,2474
1042 신앙인의 삶 |1| 2008-04-26 한택종 1,2470
4611 오늘을 지내고 2003-03-13 배기완 1,2463
4634 그냥 좋은날 2003-03-19 기원순 1,2461
6645 (83)슬픔은 슬픔이다. 2004-03-12 이순의 1,24615
6646     [RE:6645] 2004-03-13 김경곤 8814
7725 실처럼 가늘게..새털처럼 가볍게... |5| 2004-08-17 이인옥 1,2465
7756 마른 뼈들의 부활 |4| 2004-08-20 이인옥 1,2463
11310 (357) 동충하초 |2| 2005-06-17 이순의 1,2466
13205 일곱교회에 보내는 편지 묵상 2005-10-31 최혁주 1,2460
14660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저희는 성령의 힘으로 살아갑니다(네 번째) 2006-01-03 장기항 1,2460
22927 [강론] 행복한 어부ㅣ이재화 신부님 |5| 2006-11-30 노병규 1,2468
25235 아빠, 아버지 l 송봉모 신부님 |7| 2007-02-08 노병규 1,24618
26556 ◆ 호 산 나 ! . . . . . . . . . [류해욱 신부님] |12| 2007-04-03 김혜경 1,24614
28762 ◆ 영혼의 무게...? |15| 2007-07-11 김혜경 1,24614
29928 [묵상] 힘이 드네요 |2| 2007-09-05 노병규 1,2469
45148 4월 5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9-04-05 노병규 1,246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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