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969 진솔한 삶의 이야기 마더 데레사 수녀 48 &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... |4| 2009-04-12 원근식 4429
44207 디딤돌로 생각할 수 있다면 |2| 2009-06-14 김미자 4427
44419 교황 집무실에 결려있는 글 2009-06-24 김동규 4425
44868 삼복의 유래 2009-07-14 김동규 4423
45302 8월 여름편지 - 이해인 2009-08-02 노병규 4423
45477 기도... 2009-08-10 이은숙 4422
45691 함께 사랑하며 사는 세상, 행복 가득한 자리이길... 2009-08-21 조용안 4423
45971 낮아야 넓어질 수 있음을 2009-09-04 조용안 4422
46200 그대는 혼자가 아닙니다 2009-09-16 마진수 4422
46341 아직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분들이 많군요. |2| 2009-09-25 박창순 4422
47119 땅 냄새 |2| 2009-11-07 노병규 4425
48103 ♡ 우리는 참 아름다운 인연 입니다...!♡ 2009-12-29 마진수 4422
48623 아픈 날의 노래 |1| 2010-01-25 김효재 4424
48791 목마른 자가 물맛을 안다 |1| 2010-02-01 노병규 4425
48945 남편의 고구마 폭탄..[전동기신부님] |1| 2010-02-07 이미경 4425
49000 봄 편지... |1| 2010-02-09 이은숙 4426
49505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|1| 2010-03-04 조용안 4429
49682 삶이 고단하고 힘드신가요? |1| 2010-03-11 김미자 4425
49683 사랑하자 그렇게... |1| 2010-03-11 김미자 4426
50262 고맙다는 한마디 |2| 2010-03-31 노병규 4423
50516 행여, 이 봄날에 그립거들랑... |1| 2010-04-07 김미자 4425
51206 꽃 마음으로 오십시오 / 이해인 |1| 2010-04-30 노병규 4422
51249 (시) 오월 2010-05-01 신성수 4423
51288 진흙탕의 가르침 |1| 2010-05-03 노병규 4426
52561 내겐 너무 과분한 남편 |1| 2010-06-20 노병규 4423
52609 인생의 목적은 승리가 아닌 성숙 2010-06-22 조용안 4421
53596 7월은 치자꽃 향기 속에 ... 이해인 |1| 2010-07-24 김미자 4426
53691 불의한 사람 대처법 |1| 2010-07-27 박명옥 4423
53854 ☆ 먼저 웃고 사랑하고 감사☆ |2| 2010-08-02 조용안 4424
53917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없습니다 |1| 2010-08-04 박명옥 44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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