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485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19-09-12 주병순 1,2450
133383 ■ 변화의 불을 지펴 평화를 /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|2| 2019-10-24 박윤식 1,2452
133802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|1| 2019-11-12 최원석 1,2451
133846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글 2019-11-14 김중애 1,2451
135713 잘해주다가 욱하고 폭발, 자식 망치는 큰 실수 - 윤경재 요셉 |1| 2020-01-30 윤경재 1,2451
137152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. 2020-03-29 주병순 1,2450
142689 마음에 남는사랑 2020-12-07 김중애 1,2451
144316 <조건을 달지않는 하느님의 사랑> |1| 2021-02-05 방진선 1,2450
145329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,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 |1| 2021-03-17 최원석 1,2452
145597 ■ 왕권을 거부한 기드온[8] / 판관들의 시대[1] / 판관기[8] |1| 2021-03-27 박윤식 1,2452
5961 끊임없는 매혹 2003-11-15 박영희 1,2447
7725 실처럼 가늘게..새털처럼 가볍게... |5| 2004-08-17 이인옥 1,2445
7872 측은지심! |3| 2004-09-03 임성호 1,2444
8015 그리스도 안의 새 생활 ! |1| 2004-09-23 최태광 1,2442
9379 시작하고 넘어지는 사순시기 |1| 2005-02-08 노병규 1,2441
10358 신앙은 이런 것 ! |1| 2005-04-09 장병찬 1,2442
10537 다시한번 베네딕토 16세 교황 성하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. |15| 2005-04-20 조영숙 1,2445
11434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. |1| 2005-06-27 김동욱 1,2447
12908 이 화창한 주일 아침에, 이 어두컴컴한 골목에서 |2| 2005-10-16 양승국 1,24423
12925     Re:비 오는 날, 참새 한 마리 2005-10-17 이옥 7181
12909     Re:이 화창한 주일 아침에, 이 어두컴컴한 골목에서 2005-10-16 원선희 8369
15061 주교님과 사형수 |13| 2006-01-19 황미숙 1,24418
15119 사랑하는 이에게 내리는 은총임을 2006-01-21 박규미 1,2442
15170 왕의 춤 |11| 2006-01-24 이인옥 1,24411
18689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- 5 / 송봉모 신부님 |5| 2006-06-27 노병규 1,24414
28762 ◆ 영혼의 무게...? |15| 2007-07-11 김혜경 1,24414
30427 ♡ 우리 마음이 지쳐있을때 ♡ |2| 2007-09-27 이부영 1,2443
39164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8-09-16 이은숙 1,2445
420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8-12-17 이미경 1,24412
48980 天上의 藥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9-09 박명옥 1,2445
49361 “이 사람은 누구인가?” - 9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09-09-24 김명준 1,2443
49847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0-12 박명옥 1,24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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