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737 11월 22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9, 41-44 묵상/ 오늘, 알았더라 ... |6| 2007-11-22 권수현 7935
31756 가을과 겨울의 이중주 |6| 2007-11-23 최익곤 9125
31764 웃자 |3| 2007-11-23 조기동 7705
31765 (183) 김장묵상 |11| 2007-11-23 김양귀 5845
31797 회심 - 이제민 신부님 |2| 2007-11-24 노병규 9145
31801 11월 25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(성서주간) - 배광하 신부님 |1| 2007-11-25 노병규 9035
31832 11월 2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1-4 묵상/ 피 같은 돈 |5| 2007-11-26 권수현 9275
31846 [스크랩] *** [畵譜]:中國의 世界 文化 遺産 21곳 *** |3| 2007-11-27 최익곤 8975
31861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2일차 |1| 2007-11-27 노병규 1,1905
31864 변해야 산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8| 2007-11-27 신희상 8055
31905 황폐해질 때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7-11-29 정복순 9415
31906 처음처럼 |3| 2007-11-29 진장춘 1,0465
31912 무거운 동녘하늘 |7| 2007-11-29 이재복 6005
31919 (186) 가족 까페에서 퍼온 글입니다 ( 내 동생 김 모니카가 쓴 글입니 ... |15| 2007-11-30 김양귀 7815
31937 ☆ 대림시기 ; 초 네개의 의미 ☆ |5| 2007-11-30 노병규 1,2145
31938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 [토요일] |9| 2007-11-30 장이수 6685
31955 역경이 지난 후-판관기42 |3| 2007-12-01 이광호 7085
31962 대림 제 1주일 강론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11| 2007-12-01 신희상 1,0305
31989 욕망이 인도하는 곳-판관기43 |4| 2007-12-03 이광호 7415
32011 다섯손가락의 기도 |4| 2007-12-04 최익곤 1,0585
32012 12월 4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0, 21-24 묵상/ 감사와 행복 |8| 2007-12-04 권수현 9775
32049 '아버지의 뜻' '메시아의 정의' [목요일] |39| 2007-12-05 장이수 9085
32059 사진묵상 - 아기코끼리 덤보 |2| 2007-12-06 이순의 9375
32064 ♡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 ♡ |2| 2007-12-06 이부영 1,3295
32068 '주님, 주님!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12-06 정복순 1,1945
32069 스위스 웅프라우 |7| 2007-12-06 최익곤 1,1915
32076 어머니 |6| 2007-12-06 이재복 9065
32084 ♡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 ♡ |1| 2007-12-07 이부영 1,1935
32085 12월 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 27-31 묵상/ 한 사람 곁에 또 ... |2| 2007-12-07 권수현 9725
32091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. |2| 2007-12-07 주병순 75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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