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16 내마음의 고향, 그곳 |1| 2004-08-02 박영희 1,2414
7980 성령의 도우심으로(Here & Now) 사랑과 자비를 뿌리는 삶! |1| 2004-09-20 임성호 1,2414
8615 하느님 전상서 - 양을 잃은 목자, 사제들을 위한 기도 - |9| 2004-12-04 김미숙 1,24115
8636 예수님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 (암브로시오 주교학자 기념일) 2004-12-06 이현철 1,2415
9208 양심 |2| 2005-01-27 김성준 1,2415
11196 넋두리 |1| 2005-06-07 박용귀 1,24116
13237 '설레임' |6| 2005-11-01 양승국 1,24120
13594 ♣ 11월 18일 야곱의 우물입니다-성전이란/피에타 ♣ |7| 2005-11-18 조영숙 1,24110
13884 지금, 이 순간, 내 눈 앞에서 이루어지는 구원 |4| 2005-12-02 양승국 1,2419
14485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선포합니다. 2005-12-27 양다성 1,2411
14580 행복하게 사는 3 조건! 2005-12-31 최태광 1,2411
16570 제일 힘든 게 뭐지요? |5| 2006-03-22 양승국 1,24120
17670 너무 슬퍼하지 마시길 |5| 2006-05-08 양승국 1,24116
18399 성경에서 숫자의 상징적의미... 여덟 (8) |1| 2006-06-13 홍선애 1,2418
25854 (337) 황홀하고 쓸쓸했던 날 / 김충수 신부님 |5| 2007-03-04 유정자 1,24115
26990 머나먼 여정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. 4. 16 (카페정모미사) ) |3| 2007-04-21 송월순 1,2414
31498 연중 32주일 강론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4| 2007-11-10 신희상 1,2416
363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5-21 이미경 1,24115
36373     빠다킹신부와 단도리신부의 천안 미니벨로 여행 |2| 2008-05-21 이미경 5707
3637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05-21 이미경 3872
403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10-28 이미경 1,24113
405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11-03 이미경 1,24113
433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9-01-29 이미경 1,24116
479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9-07-31 이미경 1,24116
49303 십자가의 능력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9-22 박명옥 1,2418
50189 '눈먼 거지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10-25 정복순 1,2414
62067 2월 15일 연중 제6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2-15 노병규 1,24121
774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온유와 겸손이 관계를 만든다 |5| 2012-12-11 김혜진 1,24113
89659 ♡ 사랑으로 관계 회복을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6-05 김세영 1,24114
89892 유시찬 신부님 성 이냐시오 영신수련 제8강 묵상기도 |1| 2014-06-17 이정임 1,2413
9048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7-18 이미경 1,24110
92742 ♣ 11.19 수/ 청지기의 자세로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|1| 2014-11-19 이영숙 1,2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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