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085 사제를 더욱 공경하자 - 사제는 땅위의 천사 2016-06-24 김중애 1,2393
105478 ♣ 7.15 금/ 변두리에 계신 주님을 사랑으로 모시기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07-14 이영숙 1,2394
107876 사랑의 증거 2016-11-04 김중애 1,2390
108684 12.13.♡♡♡ 아버지의 말을 들은사람 ㅡ 반영억라파엘 신부. |4| 2016-12-13 송문숙 1,2394
108822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살아있는 감실, 성모님) 2016-12-20 김중애 1,2393
109072 ■ 우리의 어머니가 되신 성모님 /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17-01-01 박윤식 1,2393
10982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9. 열려라 깨, 만트라 |3| 2017-02-03 김리다 1,2397
114445 연중 22주 월요일(망각과 무관심과 안일함의 잠에서 깨어나)기도는 어둠을 ... 2017-09-04 김중애 1,2390
114977 9.25."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.- 파주 올리베따노 ... 2017-09-25 송문숙 1,2391
115938 가톨릭기본교리(8-7 기타 잡신들) 2017-11-04 김중애 1,2390
115949     Re:가톨릭기본교리(8-7 기타 잡신들) 2017-11-04 김철근 4720
117245 존재의 의미를 찾아서 2018-01-01 김중애 1,2391
117783 ■ 마음만 열면 언제든지 / 연중 제3주간 수요일 2018-01-24 박윤식 1,2390
117877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하소서 2018-01-28 이부영 1,2391
11820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92) '18.2.11 ... |1| 2018-02-11 김명준 1,2391
12720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|1| 2019-01-30 최원석 1,2392
127217 1.31. 말씀기도- "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믿에 놓겠느 ... 2019-01-31 송문숙 1,2391
128134 2019년 3월 9일(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) 2019-03-09 김중애 1,2390
129408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. 2019-05-01 최원석 1,2392
129662 2019년 5월 13일(나는 양들의 문이다) 2019-05-13 김중애 1,2390
13009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머리는짧게,위탁은길게! |1| 2019-05-31 김시연 1,2392
131330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그리스도인에게 야망이 있다면 그것은 주님과 이웃을 ... 2019-07-25 김중애 1,2395
1322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9-03 김명준 1,2393
13253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8. 왜 내맡김의 영성 ... |2| 2019-09-16 정민선 1,2391
133936 영적인 눈이 열릴수있기 위해/구자윤신부 2019-11-18 김중애 1,2390
133959 자신을 숭배하지 말라. 2019-11-19 김중애 1,2390
135558 주님이 심으신 작은 씨앗 2020-01-24 김중애 1,2392
13703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26-38/2020.03.25/수요일) |1| 2020-03-25 한택규 1,2390
137118 믿음의 눈으로/사실과 믿음과 사랑에 대하여 2020-03-28 김중애 1,2391
137742 2020년 4월 23일[(백) 부활 제2주간 목요일] 2020-04-23 김중애 1,2390
141667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20-10-25 주병순 1,2390
167,538건 (1,530/5,58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