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749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? 2017-10-27 최원석 1,2292
123379 하느님을 향한 마음. 2018-09-11 김중애 1,2292
12742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5-1 돈과 재물) 2019-02-08 김중애 1,2291
128130 하바꾹의 예언에 대한 말씀 2019-03-09 박현희 1,2290
12905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6. 심판) 2019-04-16 김중애 1,2290
132860 겸손은 生의 약입니다 2019-09-29 김중애 1,2292
1333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0-21 김명준 1,2291
133426 [파티마의 성모] 첫토요일 신심 2019-10-25 김철빈 1,2290
133996 2019년 11월 21일 목요일[(백)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] 2019-11-21 김중애 1,2290
134173 하느님에 대한 수업 2019-11-28 김중애 1,2291
134243 천국은 더이상 채울 수 없는 곳 2019-12-01 김중애 1,2291
13472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2-21 김명준 1,2291
135428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|1| 2020-01-19 최원석 1,2292
135995 북변 4구역 도시재개발사업 김포성당 훼손우려 성당 신도들 집단 반발 |1| 2020-02-11 김봉진 1,2290
136461 하느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내 맡김 2020-03-02 김중애 1,2291
137095 우리는 나그네이며 지나가는 행인 입니다 |1| 2020-03-27 김중애 1,2292
142456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연중 34주간 금요일(루카21,29-33) 2020-11-27 강헌모 1,2291
14305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12월 22일 화요일)『마리아의 ... |2| 2020-12-21 김동식 1,2290
1433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01) |1| 2021-01-01 김중애 1,2294
144107 1.29.“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 ... |2| 2021-01-28 송문숙 1,2293
144373 행복은 바라는 게 없는 상태 2021-02-07 김중애 1,2291
144778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21-02-23 주병순 1,2290
14634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0, 11-18/부활 제4주일(성소 주일)) 2021-04-25 한택규 1,2290
14639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0,22-30/부활 제4주간 화요일) 2021-04-27 한택규 1,2290
150107 <가장 사람답고 가장 하느님다우신 몸짓이라는 것> 2021-10-02 방진선 1,2290
150472 10.21.“이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21-10-20 송문숙 1,2293
151958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아침에...... |3| 2022-01-01 강만연 1,2292
153272 매일미사/2022년 2월 20일[(녹) 연중 제7주일] 2022-02-20 김중애 1,2290
15408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3-29 김명준 1,2291
154984 매일미사/2022년 5월 10일[(백) 부활 제4주간 화요일] 2022-05-10 김중애 1,22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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