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380 '우리의 기억은 얼마나 정확할까? |1| 2013-01-30 김영식 4361
76691 하느님은 어디에? (담아온 글) 2013-04-10 장홍주 4362
76825 마음의 행복 2013-04-17 마진수 4362
77017 삶의 의미를 한번쯤 2013-04-27 강헌모 4362
77219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좋은 글 2013-05-06 마진수 4360
77716 얼굴이 가지고있는 깊은뜻 |2| 2013-05-31 김중애 4361
78601 살아 남아라 2013-07-22 김영식 4361
78728 낭송시--중년이라고 이러면 안 됩니까 /이채시인 2013-07-31 이근욱 4361
78905 기도안에서 결합되기를 원하시는 하느님... 2013-08-12 황애자 4360
79586 나드리 2013-09-28 김근식 4361
83120 가끔 외로워질 때면, 외 1편 / 이채시인 |3| 2014-10-30 이근욱 4360
96041 아.........청명한 가을 2019-09-24 이경숙 4362
100291 사소한일은 잊어주기. 2021-11-05 이경숙 4360
730 사랑이야기...열일곱 1999-10-19 서미경 4356
1974 용인성당 연령회 회장님 *^.^* 2000-10-26 김은희 43514
2861 조그만 사랑이야기(16-끝) 2001-02-21 조진수 4358
3778 [저의 애창곡 소개] 2001-06-16 송동옥 4354
4503 세상에서 제일 겸손했던 분 2001-09-02 오상호 4356
4592 [전쟁을 초래하더라도 보복에 80%] 2001-09-13 송동옥 4356
4851 천/생/연/분-99 2001-10-15 조진수 4356
5699 소리나는 옷감 2002-02-20 최은혜 4359
7867 [재밌는 글] '부인이 수영을 배우시지요.' 2002-12-16 정인옥 4357
11298 당신은 고독하지 않습니다. |1| 2004-09-09 김미자 4353
12205 '결심을 담으세요.' 떠나는 김종성 신부님 편히 다녀오십시오. |1| 2004-11-28 신성수 4350
12376 유낙양베로니카 두손모아 부탁드립니다. 기도 해 주세요. |11| 2004-12-15 유낙양 4354
14743 1분요가로 건강 해 지세요 ^*~ |1| 2005-06-14 정정애 4352
15517 비오는날에 들으면좋은 Melody 2005-08-12 노병규 4350
17670 건강한 성격이란... 2005-12-19 정정애 4352
17704 아무도 가보지 않은 <그런 길은 없다> 2005-12-21 유웅열 4351
18631 인생이란... / 전동기신부 |2| 2006-02-20 노병규 43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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