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373 행복은 바라는 게 없는 상태 2021-02-07 김중애 1,2291
144778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21-02-23 주병순 1,2290
14634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0, 11-18/부활 제4주일(성소 주일)) 2021-04-25 한택규 1,2290
14639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0,22-30/부활 제4주간 화요일) 2021-04-27 한택규 1,2290
150107 <가장 사람답고 가장 하느님다우신 몸짓이라는 것> 2021-10-02 방진선 1,2290
150472 10.21.“이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21-10-20 송문숙 1,2293
151958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아침에...... |3| 2022-01-01 강만연 1,2292
153272 매일미사/2022년 2월 20일[(녹) 연중 제7주일] 2022-02-20 김중애 1,2290
15408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3-29 김명준 1,2291
154984 매일미사/2022년 5월 10일[(백) 부활 제4주간 화요일] 2022-05-10 김중애 1,2290
155560 매일미사/2022년 6월 8일[(녹) 연중 제10주간 수요일] |1| 2022-06-08 김중애 1,2290
5987 할 수 있는 것을 미루어 놓은 것 2003-11-19 박영희 1,2287
6374 그분께 집중하면 2004-01-29 박영희 1,22814
8052 세례자 요한에 대한 예수의 증언 2004-09-27 박용귀 1,2288
8127 준주성범 제10장 수다스러움을 피함[2] |1| 2004-10-06 원근식 1,2283
8819 오늘을 지내고 |4| 2004-12-24 배기완 1,2282
9382 재의 수요일 잘 준비하는 법 |3| 2005-02-08 문종운 1,2287
10343 42. 저에게 시몬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 2005-04-08 박미라 1,2283
13941 (펌) "우물쭈물 대다가 내 그럴 줄 알았다." 2005-12-05 곽두하 1,2280
18920 "부족한 나를 사랑해주는 신자들이 있기에 행복” |5| 2006-07-09 노병규 1,2289
25918 ◆ 구멍난 주교님의 팬티 . . . [추영호 신부님] |11| 2007-03-07 김혜경 1,22813
31419 누님의 글 / 고향 성당에 '성인상'을 봉헌하고 |3| 2007-11-07 지요하 1,2283
31732 11월 22일 목요일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신부님 |1| 2007-11-22 노병규 1,22813
31959 ♤-대림절과 성탄 묵상-♤ / 이제민 신부님 |1| 2007-12-01 노병규 1,2284
339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5| 2008-02-21 이미경 1,22816
373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06-30 이미경 1,22815
40021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3| 2008-10-17 이은숙 1,2284
581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8-23 이미경 1,22821
586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9-16 이미경 1,22819
7225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은돈 서른 닢 2012-04-03 김혜진 1,228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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