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830 겉모양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자! |4| 2009-02-15 유웅열 6205
43839 ♡ 눈 높이의 사랑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5| 2009-02-15 박명옥 9715
43844 공부는 왜 하나, 성당엔 왜 나오나 |2| 2009-02-15 김유철 6425
43851 간음한 여인. |4| 2009-02-16 유웅열 5935
43855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9-02-16 이은숙 1,0525
43863 ☆아름다운 성모순례지 감곡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5| 2009-02-16 박명옥 9135
43877 "하느님의 자녀답게" - 2.1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9-02-16 김명준 6695
4388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2-17 김광자 7055
43905     Re: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명복을 빕니다 |1| 2009-02-17 김광자 4741
43893 2월 17일 야곱의 우물- 마르 8,'1421 묵상/ '바리사이= 나쁜 사 ... |4| 2009-02-17 권수현 6815
43894 연중 6주 화요일-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! |1| 2009-02-17 한영희 7515
43896 용서를 청합니다. - 김연준 프란치스꼬 신부님 |3| 2009-02-17 노병규 1,0795
43906 (414)사랑합니다...안녕히 가세요... |17| 2009-02-17 김양귀 8055
43909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." 서로 사랑하며 사십시오" |1| 2009-02-17 박명옥 8615
43913 겸손과 자만심 그리고 위대함 |5| 2009-02-17 김용대 7345
4391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2-18 김광자 6055
43954 이해가 되지 않는 아버지의 행동 |3| 2009-02-19 김용대 6365
43966 나의 살던 고향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8| 2009-02-19 박명옥 7645
43977 2009년 연중 제 6주일 강론 [감곡성당 깅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2-19 박명옥 8025
43988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에 대한 나의 단상 ... |2| 2009-02-19 신희상 6205
43990 미사는 치유입니다 |10| 2009-02-20 박영미 5735
4399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9| 2009-02-20 김광자 6445
44002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9-02-20 이은숙 9525
44003 2월 20일 야곱의 우물- 마르 8, 34-9,1 묵상/ 투덜거리지 않고 ... |3| 2009-02-20 권수현 5285
44004 종이 십자가 2009-02-20 노병규 5645
44009 참으로 이 사람은 하느님의 사람이셨다! - 윤경재 |6| 2009-02-20 윤경재 6545
44020 3. 정화 |2| 2009-02-20 이인옥 5785
44022 나를 위로하는 날 ....... 이헤인 수녀님 |10| 2009-02-20 김광자 6185
4402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2-21 김광자 5245
44033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 그리고 김 추기경님의 선종. |4| 2009-02-21 유웅열 8495
44038 ▶◀ [강론] 연중 제 7주일 - 중풍병자의 (김용배신부님) |1| 2009-02-21 장병찬 55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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