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203 * 주일밤에 듣는 트럼펫 경음악 |3| 2006-12-10 김성보 4345
25351 주기도문(The Lord's Prayer ) |4| 2006-12-17 노병규 4345
25438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|3| 2006-12-21 정영란 4342
26659 낙상 4주 만에 설날 성당에 가신 어머니 |2| 2007-02-22 지요하 4343
30542 소풍 |9| 2007-10-11 유금자 4346
30608 댕기모기 |11| 2007-10-14 조금숙 4346
33149 [사랑이란] |10| 2008-01-23 김문환 4347
34438 세 가지 여유로움 ~ 삼여(三餘) |2| 2008-03-10 정복순 4345
35472 감사하는 마음으로,,, |3| 2008-04-14 원근식 4347
36180 감사.... |4| 2008-05-17 김미자 4348
37518 가난 / 류해욱 신부 2008-07-20 원근식 4345
38495 나를 만들어 준 것들... 2008-09-07 노병규 4343
39715 잘 식지 않는 두껍고 못생긴 뚝배기가 되자 2008-11-02 조용안 4344
39718     죽어야 사는 운명을 마다 않고 |1| 2008-11-02 조용안 3131
39892 문의드립니다. 우리가 쓰는 음악들이 모두 저작권에?? 2008-11-10 김미자 4342
40140 화두(話頭) |5| 2008-11-21 신영학 4347
40477 사랑하게 하소서 |1| 2008-12-07 원근식 4342
41092 청계산 등반 |5| 2009-01-04 유재천 4347
41312 사랑을 가지고 가는 |1| 2009-01-14 조용안 4345
41334 목적없이 사는 일은 방황이다 |1| 2009-01-14 조용안 4345
42050 인정의 유통 기한 2009-02-18 노병규 4344
42278 따뜻한 밥나누기~~~ 2009-03-02 한지애 4343
43596 ♡˚。당신이 허락하신다면 |1| 2009-05-17 노병규 4342
44485 **그렇게 살다 가라 하네** |2| 2009-06-27 조용안 4341
44670 늙음과 낡음은 글자로는 한 획의 차이밖에 없지만..... 2009-07-05 조용안 4342
44771 회개(悔改) |1| 2009-07-10 김미자 4348
44911 시간은 잃어버린 것이 아니다 2009-07-16 조용안 4342
46777 지혜의 보석상자 |1| 2009-10-19 김용수 4340
47005 압구정에서 한강 따라 새남터성지까지 도보순례의 길...2회 |4| 2009-10-31 박영호 4342
47375 생로병사의 참된 의미 2009-11-21 윤기철 4340
48431 ♥..한 세상 다해도 그리울 당신..♥ 2010-01-14 마진수 43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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