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595 [그리스도의 시] 예수 광야에서 마귀의 유혹을 당하시다 |2| 2008-11-04 장병찬 1,2232
46091 5월 14일 목요일 성 마티아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5-14 노병규 1,22318
50108 오늘은 나, 내일은 너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0-22 박명옥 1,2238
560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열매 맺지 못하는 전례 |5| 2010-05-28 김현아 1,22315
58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8-27 이미경 1,22321
826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7-16 이미경 1,22313
90377 † 모든 걱정을 하느님께 맡기는 기도- 『준주성범』 2014-07-12 한은숙 1,2230
9472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2-20 이미경 1,22313
98087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|3| 2015-07-16 조재형 1,22312
103537 ■ 온 세상에 부활의 기쁜 소식을 /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|2| 2016-04-02 박윤식 1,2235
10370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성 스타니슬라오 주교 순교자 기념 ... |2| 2016-04-10 김동식 1,2233
104761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2016-06-07 최원석 1,2230
1054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12) |1| 2016-07-12 김중애 1,2235
10691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 ... |1| 2016-09-26 김동식 1,2231
108692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무의미한 수많은 말보다는 작지만 구체적인 사랑의 실천 ... 2016-12-13 김중애 1,2230
1145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35) '17.9.7. 목. |1| 2017-09-07 김명준 1,2232
128353 완덕 수행은 모든 신자의 의무인가? 2019-03-18 김중애 1,2232
1332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10-18 김명준 1,2232
134456 시작의 때 2019-12-10 김중애 1,2231
135014 부활후 추가 과월절 만찬 예식 2020-01-01 박현희 1,2230
1363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27) 2020-02-27 김중애 1,2238
136420 의기소침 2020-02-29 김중애 1,2232
136972 축복의우물 2020-03-23 김중애 1,2231
137091 고독과 가난 2020-03-27 김중애 1,2231
14050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5,1-11/2020.09.03/성 대 그레고리 ... 2020-09-03 한택규 1,2230
141646 <교회를 사랑한다는 것> Loving the Church. 2020-10-24 방진선 1,2230
1442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01) 2021-02-01 김중애 1,2235
149933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21-09-23 주병순 1,2230
150420 <교회를 믿는다는 것> 2021-10-18 방진선 1,2230
15229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녀에게 사랑받는 법: 어머니는 자녀에 ... |2| 2022-01-15 김 글로리아 1,22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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