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42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눈먼 인도자를 분별하는 손쉬운 방법 |2| 2022-02-26 김 글로리아 1,2235
1572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30) |1| 2022-08-30 김중애 1,2237
1720 (18) 주님의 성령! 하늘의 영광! 2014-01-05 김정숙 1,2233
5612 복음산책 (연중26주간 금요일) 2003-10-03 박상대 1,2228
6967 사랑을 나눔 2004-05-01 김미숙 1,2225
11217 (351) 자전거 |1| 2005-06-09 이순의 1,2225
11662 대답하지 않으시는 하느님, 그 분의 진심 |3| 2005-07-18 장병찬 1,2228
13895 (422) 109일 동안의 기도를 마치며 |4| 2005-12-02 이순의 1,2228
14669 저는 요즘 배짱이 두둑해져 갑니다 |9| 2006-01-04 조경희 1,2223
18873 죄 중에 있을 때의 느낌 |2| 2006-07-06 양승국 1,22217
284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,조명연 마태오] |23| 2007-06-26 이미경 1,22213
32992 ◆ 그 자리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. . . [추교윤 신부님] |11| 2008-01-16 김혜경 1,22218
527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2-01 이미경 1,22214
54735 4월 11일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 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4-10 노병규 1,22221
568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연과 필연 |6| 2010-06-26 김현아 1,22222
62690 3월 10일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3-10 노병규 1,22221
643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1-05-11 이미경 1,22215
90441 겸손한 사랑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2| 2014-07-16 김명준 1,22212
93086 ▶오푸스 데이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대림 제2주 ... |2| 2014-12-07 이진영 1,2226
100528 ♣ 11.19 목/ 우리의 슬픈 자화상, 예루살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1-18 이영숙 1,2227
104097 [교황님 매일미사묵상]"어떻게 일치가 이루어지는가(2016년 4월 5일)" ... 2016-05-02 정진영 1,2221
105832 8.1.월. ♡♡♡ 감사는 더 큰 감사로 이어진다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 ... 2016-08-01 송문숙 1,2224
106266 복종과 순명은 이성과 판단의 희생 2016-08-24 김중애 1,2220
1068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23) 2016-09-23 김중애 1,2227
10740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28주간 화요일)『 속에 ... |1| 2016-10-10 김동식 1,2221
110696 ♣ 3.13 월/ 하느님처럼, 그리고 먼저 실행하는 자비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03-12 이영숙 1,2226
115857 171101 - 모든 성인 대축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|1| 2017-11-01 김진현 1,2221
117167 #하늘땅나 57 【참행복2】 “슬퍼하는 사람 2017-12-29 박미라 1,2220
118014 2018년 2월 3일(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) 2018-02-03 김중애 1,2220
127236 먼 이국땅에 묻힌 하느님의 종 2019-02-01 강만연 1,22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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