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489 벙어리 동상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1-19 윤경재 1,21911
126307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8-12-26 주병순 1,2191
127110 2019년 1월 27일(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) 2019-01-27 김중애 1,2190
12734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4-4 그리스도교의 이웃사랑) 2019-02-05 김중애 1,2191
127488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2019-02-10 박현희 1,2190
127982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... 2019-03-02 주병순 1,2190
131454 사람을 만나려 할 때 2019-08-01 김중애 1,2192
132399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,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|1| 2019-09-08 최원석 1,2192
132668 하느님의 자녀답게 삽시다 -사랑, 기도, 정의, 지혜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9-09-22 김명준 1,2198
13279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3.예수님은 내맡김의 ... |2| 2019-09-27 정민선 1,2191
133529 ■ 꼴찌가 첫째로 들어가는 그 좁은 문으로 /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|2| 2019-10-30 박윤식 1,2192
134230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9-11-30 주병순 1,2191
136816 3.17.“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, 너도 너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 ... 2020-03-17 송문숙 1,2192
141959 자신을 혹사하지 마라 2020-11-07 김중애 1,2191
142027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관료적인 사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0 장병찬 1,2190
1425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30) 2020-11-30 김중애 1,2192
142650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 2020-12-05 주병순 1,2190
142664 (마르1,1-8)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. 2020-12-06 김종업 1,2190
146681 ♥福者 정철상 가를로 님의 순교 (순교일; 5월14일) 2021-05-09 정태욱 1,2191
150069 꿈은 희망을 낳는다. 2021-09-30 김중애 1,2191
153452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 2022-02-28 김중애 1,2191
7145 말씀살이에 초대합니다 2004-05-29 박옥희 1,2182
8799 산다는 것은(3) 2004-12-23 유상훈 1,2183
10127 [축! 부활] 기도사랑과 항상 내 곁에 |2| 2005-03-26 장병찬 1,2184
11236 인상 |1| 2005-06-11 박용귀 1,2185
14646 주님 안에 머무르기 위해서... 2006-01-03 노병규 1,2186
18875 성령 충만함을 입은 사람들 <1> / 송봉모 신부님 |11| 2006-07-07 박영희 1,2188
299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7-09-06 이미경 1,21817
2994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8| 2007-09-06 이미경 4416
31691 ◆ 풋 밤 . . . . . . . . . . . . . [파킬라 신부님 ... |21| 2007-11-20 김혜경 1,21818
32372 ◆ 일에 지친 우리 . . . . . . . . [이우갑 신부님] |13| 2007-12-21 김혜경 1,218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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