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230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9-11-30 주병순 1,2191
136816 3.17.“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, 너도 너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 ... 2020-03-17 송문숙 1,2192
141959 자신을 혹사하지 마라 2020-11-07 김중애 1,2191
142027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관료적인 사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0 장병찬 1,2190
1425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30) 2020-11-30 김중애 1,2192
142650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 2020-12-05 주병순 1,2190
142664 (마르1,1-8)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. 2020-12-06 김종업 1,2190
146681 ♥福者 정철상 가를로 님의 순교 (순교일; 5월14일) 2021-05-09 정태욱 1,2191
150069 꿈은 희망을 낳는다. 2021-09-30 김중애 1,2191
153452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 2022-02-28 김중애 1,2191
7145 말씀살이에 초대합니다 2004-05-29 박옥희 1,2182
8799 산다는 것은(3) 2004-12-23 유상훈 1,2183
9348 빛줄기로서의 삶 (연중 제 5주일) |3| 2005-02-05 이현철 1,2187
11018 부자 청년 2005-05-23 김준엽 1,2182
14646 주님 안에 머무르기 위해서... 2006-01-03 노병규 1,2186
14650 하느님의 어린양/ 유광수신부 복음묵상 2006-01-03 정복순 1,2183
299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7-09-06 이미경 1,21817
2994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8| 2007-09-06 이미경 4416
31691 ◆ 풋 밤 . . . . . . . . . . . . . [파킬라 신부님 ... |21| 2007-11-20 김혜경 1,21818
31831 남자 나이 60 이넘으면.... |7| 2007-11-26 최익곤 1,2188
32513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/ 이해인 수녀님 |14| 2007-12-26 박영희 1,21813
407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11-07 이미경 1,21814
4070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11-07 이미경 6192
411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11-21 이미경 1,21818
4117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11-21 이미경 6262
52052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|2| 2010-01-07 김용대 1,2181
89689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6월 07일 『순간순간의 노력』 2014-06-07 한은숙 1,2180
90076 ♥미르암과 아론이 모세를 시기하다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4-06-27 장기순 1,2184
91476 그리스도의 향기//교회 묘지에 쓰인 글 |1| 2014-09-11 정선영 1,2187
99212 주님의 세가지 당부 말씀 -성 십자가 예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 ... |2| 2015-09-14 김명준 1,21814
10256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6-02-17 이미경 1,21815
103269 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 - 노성호 신부(수원교구 효명 중.고등학교)<주 ... |1| 2016-03-20 김동식 1,2184
104185 ※ 생활 성서사 ※-〈† 부활 제6주간 토요일〉- 남상근신부(서울대교구 가 ... |1| 2016-05-07 김동식 1,21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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