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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344 미동 (微動) |8| 2009-07-07 배봉균 24210
137343 가좌동성당 홍신부입니다 |25| 2009-07-07 홍성남 1,66153
137359     Re:가좌동성당 홍신부입니다 |2| 2009-07-07 최현호 6395
137342 ** (성찰의 글)사랑하는 가좌동성당 공동체 ** |7| 2009-07-07 강수열 46815
137338 세계의 모든 사람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. |7| 2009-07-07 이석균 4280
137337 [용산미사]용서하고 싶어도 상대가 없는 걸 어떡합니까? |9| 2009-07-07 배지희 59018
137336 사도행전으로 보는 "You"의 번역에 대한 단상 |9| 2009-07-07 이효숙 1922
137333 제3차 전국사제 시국미사 - 마산교구 |4| 2009-07-07 정원은 23311
137331 무보수 하수구 양파 |4| 2009-07-06 신성자 2187
137330 가좌동성당 주일미사에 다녀왔습니다. |12| 2009-07-06 정석 69428
137334     [허락없이 퍼옴]어느 신부님의 신앙체험 |1| 2009-07-07 곽일수 34110
137328 당당한 평신도를 보고 싶다 (펌) |4| 2009-07-06 김동식 3809
137320 성도마 성당과 유치원이 폐쇄될 위기에 놓였어요! |3| 2009-07-06 김정예 7014
137319 현대 평신도의 정체성과 축성(consecration)의 의미 (펌) 2009-07-06 김동식 3001
137315 공동번역 성서 왜 배척됐나 |6| 2009-07-06 김광태 1,3339
137314 대축일에 그 분의 성해(聖骸)에 친구(親口)까지 하다니! |9| 2009-07-06 양명석 4969
137312 풍접초 꽃 |12| 2009-07-06 배봉균 59312
137313     Re : 풍접초 꽃 |5| 2009-07-06 배봉균 18010
137308 =+=전쟁터 같은 우리 서울 가좌동 성당=+= |12| 2009-07-06 최규성 79627
137306 나의 지도자이신 두봉주교님. |1| 2009-07-06 박창순 29711
137305 저의 글에 대하여..... 2009-07-06 이상진 2645
137303 과민 반응하는 것은 아닌지요 |21| 2009-07-06 홍석현 5659
137299 2주년 기념 특집 6 - 조각작품 사진 모음 |7| 2009-07-06 배봉균 2837
137298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18) |1| 2009-07-06 이현숙 1031
137294 대구교구에서 시국선언에 참여한 신부님들이 적은것에 대해서 |5| 2009-07-06 이경엽 67714
137326     심히 우려되옵니다. |2| 2009-07-06 김영훈 2164
137307     참으로 유신적인 발상에 대하여 |7| 2009-07-06 송동헌 4458
137293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당신께서 가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09-07-06 주병순 1873
137291 교황님과 대통령과의 만남은 이루어져야 한다.... |5| 2009-07-06 신희상 45513
137290 성녀 마리아 고레티 (축일 7. 6) / 성녀 지타 2009-07-06 장병찬 1024
137288 채송화 |11| 2009-07-06 배봉균 73110
137286 안동하회마을을 지켜주세요. |6| 2009-07-06 정순남 26913
137285 "문의" 생산관리 지역내 성당 건축 유무 2009-07-05 김영호 1830
137287     Re:"문의" 생산관리 지역내 성당 건축 유무 |3| 2009-07-06 이상훈 2130
137284 어느 주말오후 2009-07-05 이병덕 2000
137283 마이클 잭슨의 사망기사를 보면서... 2009-07-05 윤기열 27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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