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433 2021년 3월 21일 주일[(자) 사순 제5주일] 2021-03-21 김중애 1,2150
153328 베드로 사도는 왜 교회의 반석이 되었는가? |1| 2022-02-22 강만연 1,2153
1549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5-08 김명준 1,2151
156203 매일미사/2022년 7월 10일 주일[(녹) 연중 제15주일] |1| 2022-07-10 김중애 1,2150
7417 길 잃은 양을 찾아가라! 2004-07-07 유웅열 1,2142
8420 서초동 천주교회의 모자상 |1| 2004-11-08 양재문 1,2141
9060 친해지는 것의 중요함 2005-01-15 박용귀 1,21410
9993 묵상자료와 함께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성요셉 대축일] 2005-03-19 박종진 1,2141
10912 ♧ 그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.[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를 마치며... ... |2| 2005-05-16 박종진 1,2146
11007 사막으로 탈출한 낙타 (연중 제 8주간 월요일) 2005-05-22 이현철 1,2142
11446 주님의 기도를 깊이 묵상 "기도의 오솔길"에서 옮김 2005-06-28 원근식 1,2145
11457 악인이나 선인이나 2005-06-29 김성준 1,2143
13197 ♣ 10월 31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나눔과 베풂 ♣ |8| 2005-10-31 조영숙 1,21410
14589 익명성을 벗어나... |7| 2005-12-31 이인옥 1,2149
15044 나의 기도는 당신의 눈물입니다 2006-01-18 노병규 1,2140
16605 [사제의 일기] * 임종주례 . . . . . . . . . . . 이창덕 ... |7| 2006-03-23 김혜경 1,21410
17200 우리가 그분의 이름을 부를 때 마다 |1| 2006-04-17 양승국 1,21414
29315 ◆ 하늘에 놓은 길 . . . . . . . [최수호 신부님] |9| 2007-08-09 김혜경 1,21410
32554 ** 무조건 감사를 드리자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2| 2007-12-28 이은숙 1,2144
409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1-14 이미경 1,21414
40949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11-14 이미경 3222
44297 기도는 정직해야 한다 . . . . [송봉모 신부님] |8| 2009-03-02 김혜경 1,21413
49618 10월 5일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0-05 노병규 1,21419
584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9-09 이미경 1,21420
8737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2-21 이미경 1,21414
88397 [묵상사진 BEST] 페이스북 인기 묵상 이미지(6주차) |1| 2014-04-08 가톨릭출판사 1,2140
89170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따 먹지 않는 삶이란? |1| 2014-05-14 이정임 1,2142
90593 ♡ 예수님을 보여주세요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7-25 김세영 1,21415
91748 나에게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어떤 인상을 주셨는가? 2014-09-26 성경주 1,2145
9262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14-11-12 이미경 1,21414
9643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4-30 이미경 1,214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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