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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640 정말 부끄럽지도 않습니까? |5| 2009-06-22 김홍주 69726
136660     소귀에 경읽기 인것같습니다. |1| 2009-06-22 장세곤 1076
136643     그러게요. 정말 누구를 위한 '보수'인지 ... - -;; |2| 2009-06-22 송연동 28615
136639 사제단을 보호하고 지킵시다 |2| 2009-06-22 김미숙 48328
136634 우리의 귀한 야생화 - 개망초 |2| 2009-06-22 김경희 1821
136641     Re:우리의 귀한 야생화 - 개망초 |3| 2009-06-22 이상훈 1156
136633 아주 작고 귀여운 |13| 2009-06-22 배봉균 2087
136631 대체 뭔 말씀이신지? |1| 2009-06-22 이금숙 1,17517
136637     Re:대체 뭔 말씀이신지? |1| 2009-06-22 이시희 27214
136630 일치는 가톨릭의 참모습입니다. |19| 2009-06-22 양명석 80013
136629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[희귀난치성질환자 등록제] 악착같이 신청해야 하는 ... 2009-06-22 이우연 871
136619 (예다움) 1년과정 사회복지/보육교사/심리관련 2급 자격증 취득 안내 2009-06-22 장소영 890
136615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2009-06-22 주병순 1442
136614 무엇보다도 추기경님께서 다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. 2009-06-22 이효숙 5696
136635     맞습니다. 그 누구도 추기경님이 다치는(?) 걸 원하지 않습니다. 2009-06-22 강미숙 2326
136610 가좌동성당입니다 |38| 2009-06-22 홍성남 1,66364
136609 투쟁하는 정의는 사랑이 없다 ... |11| 2009-06-22 신희상 68522
136655     참 어처구니 없는 글이네... |5| 2009-06-22 이윤석 18014
136616     투쟁하지 않음은 사랑이 없는 것이다. |2| 2009-06-22 이재원 27926
136621        투쟁이 아니라 저항입니다. |1| 2009-06-22 최기두 23915
136608 "여호와의 증인"을 바로 알고 속지말자 |1| 2009-06-22 장병찬 2852
136606 사실 자유게시판에 써봤자 신부님들에 대한 처사가 바뀌진 않습니다. |3| 2009-06-22 이재원 53322
136605 새 아침 맞이하는 |2| 2009-06-22 배봉균 1528
136602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. |3| 2009-06-22 김정화 2086
136601 이번일은 교구청에서 직접나서야 합니다. |5| 2009-06-22 한수호 69916
136600 카톨릭 신자의 분노 |3| 2009-06-22 정훈 67412
136599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|2| 2009-06-22 김경기 27912
136597 무슨 일이 있어도, 가난한 이웃과 신부님들이 다치셔서는 안됩니다. |5| 2009-06-21 박진우 42220
136596 ■ 정진석 추기경님, 침묵만이 능사는 아닙니다! |21| 2009-06-21 남현철 1,03129
136595 ** (뉴타운 글) 이권 노린 조폭활개 ** |2| 2009-06-21 강수열 2753
136594 6월 20일 (토) - 부슬비 내리던 날 |1| 2009-06-21 강미숙 2356
136591 백로 (白鷺) |7| 2009-06-21 배봉균 1207
136586 북한공산정권, 천주교 성직자, 수도자, 150 여명 살해! |41| 2009-06-21 박희찬 82216
136585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|2| 2009-06-21 주병순 1654
136583 주교님 청와대오찬 한번 더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. (사진참고하세요) |4| 2009-06-21 박정준 59220
136580 신자들의 가좌동성당 지원이 절실함 |8| 2009-06-21 박여향 53030
136581     Re:‘헌집주면 새집준다’더니…재개발 복마전 여전(동아일보 6월 20일자 ... |3| 2009-06-21 박여향 2346
136579 군사독재 시절에도 이런일은 없었다. |4| 2009-06-21 장세곤 4868
136577 예언자적 사제 수난의 시대. |3| 2009-06-21 장홍주 56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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