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695 [성주간 수요일] 저는 아니겠지요? (마태26,14-25) 2021-03-31 김종업 1,2120
146238 ■ 1. 룻기의 개요 / 룻기[1] |1| 2021-04-20 박윤식 1,2121
146350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. 2021-04-25 강헌모 1,2122
146617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. 2021-05-06 강헌모 1,2124
149939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예수님은 고통과 십자가를 피해가는 메시 ... |1| 2021-09-23 박양석 1,2127
151762 인생 행복을 위한 기도 2021-12-23 김중애 1,2121
152306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22-01-16 주병순 1,2120
152655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5 / 사제는 누구인가? |1| 2022-02-01 김종업로마노 1,2121
155097 부활 제5주간 월요일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박문수 막시미노 신부) |1| 2022-05-16 김종업로마노 1,2121
7630 에집트로 피난가신 아기 예수 이야기 |2| 2004-08-05 박용귀 1,21111
8382 ♣ 11월 3일 야곱의 우물 - 자기 부정 ♣ |11| 2004-11-03 조영숙 1,2117
9040 (240) 내 엄마는 아니야? |2| 2005-01-13 이순의 1,2118
9235 성녀 제르뜨루다의 고백 2005-01-28 장병찬 1,2114
11340 어떤 일이건 2005-06-20 박용귀 1,21111
11377 안나 할머니 2005-06-23 김성준 1,2113
11446 주님의 기도를 깊이 묵상 "기도의 오솔길"에서 옮김 2005-06-28 원근식 1,2115
11681 때문입니다. 2005-07-20 김성준 1,2113
14710 1월 6일 (매월 첫 금요일의 영성체) 2006-01-05 장병찬 1,2113
15335 소녀야, 일어나라. 2006-01-31 주병순 1,2112
19348 초라한 인생의 결실 앞에서 |5| 2006-07-28 양승국 1,21119
32699 (408) 당신은 이제 노인입니다 / 맹상학 신부님 |13| 2008-01-03 유정자 1,21112
378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7-22 이미경 1,21117
44034 [주말묵상]살아 있는 자의 하느님 - 변희선 신부님 |1| 2009-02-21 노병규 1,21110
45736 소공동체와 선교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1| 2009-04-29 이은숙 1,2114
90655 ▒ - 배티 성지,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 ... 2014-07-28 박명옥 1,2113
98214 ◆“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.”◆ 사제 오상선바오로 |1| 2015-07-22 김종업 1,2117
101200 ♣ 12.20 주일/ 믿음과 사랑으로 꾸미는 구유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2-19 이영숙 1,2113
103742 부활 제3주간 수요일 |6| 2016-04-13 조재형 1,21112
107465 ■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신 그분께서 /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|1| 2016-10-14 박윤식 1,2112
115950 연중 제31주일-주님, 제 마음은 오만하지 않고 /빠다킹 신부 2017-11-04 원근식 1,2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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