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768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9-01-09 이은숙 1,2109
44297 기도는 정직해야 한다 . . . . [송봉모 신부님] |8| 2009-03-02 김혜경 1,21013
47329 ◆ 대단한 성공 ◆ 2009-07-07 김중애 1,2104
52168 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1-11 박명옥 1,2106
52169     Re: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1-11 박명옥 6305
9030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7-09 이미경 1,21018
92661 ♥이스라엘이 프오르에서 우상을 섬기다♥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4-11-14 장기순 1,2102
9378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지막 때에 환란이 증대되는 이유 2015-01-09 김혜진 1,21012
94339 †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(연중 제4주일)-『박병규 신부』 |1| 2015-02-01 김동식 1,2103
94419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더 가치있고 더 아름다운 것들 |2| 2015-02-05 노병규 1,21017
97112 오늘날의 순교적 삶이란? |1| 2015-06-01 김중애 1,2100
98649 연중 제20주일/서로 밥이 되어 주십시오/안병철 신부 2015-08-15 원근식 1,21012
99961 ■ 변화의 불을 지펴 평화를 /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15-10-22 박윤식 1,2100
10247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4| 2016-02-14 이미경 1,21013
108603 ■ 그분 신발 끈을 풀 자격조차 없는 우리는 / 대림 제2주간 토요일 |1| 2016-12-10 박윤식 1,2103
109520 40일 새벽미사 / 신앙에세이 |2| 2017-01-20 강헌모 1,2101
109613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주이요 어머니다. |1| 2017-01-24 주병순 1,2101
1099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오늘의 기도 (1122) '17.2.6.월. |2| 2017-02-06 김명준 1,2104
110063 2017년 2월 13일(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) 2017-02-13 김중애 1,2100
110368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. |2| 2017-02-26 최원석 1,2102
110481 3.3."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" - 파주 올리베따 ... |1| 2017-03-03 송문숙 1,2101
110649 3.10." 너희의 의로우이 율법학자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~ " - ... |1| 2017-03-10 송문숙 1,2101
111014 3.26."하느님의 일이 그에게서 드러나게 하기 위해서 이다" - 파주 올 ... |2| 2017-03-26 송문숙 1,2103
114709 2017년 9월 14일 목요일 [성 십자가 현양 축일] 2017-09-14 박미라 1,2101
117752 가톨릭기본교리(19-3 신앙의 신비) 2018-01-22 김중애 1,2100
1179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83) '18.2.2. ... 2018-02-02 김명준 1,2102
12330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훌륭하신 걸 안 사람도 훌륭해요) 2018-09-09 김중애 1,2102
126297 하느님만을위한 식별표지 2018-12-26 김중애 1,2102
12654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19) ’19.1.4 ... |1| 2019-01-04 김명준 1,2103
126617 ■ 예수님 첫 설교 주제는 회개 / 주님 공현 후 월요일 |1| 2019-01-07 박윤식 1,2101
12732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함께 머물러 달라 합시다.) 2019-02-04 김중애 1,21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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