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630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2019-03-29 주병순 1,2060
1301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02 김명준 1,2062
132529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그저 돌아오기만 하면 됩니다. 회개만이 전부입니다 ... 2019-09-15 김중애 1,2066
13302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3.누구나 다 할 수 있다 ... |2| 2019-10-07 정민선 1,2061
1332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10-19 김명준 1,2063
134109 2019년 11월 25일[(녹) 연중 제34주간 월요일] 2019-11-25 김중애 1,2060
136073 믿음의눈으로/믿음의 은총을 받는것 2020-02-15 김중애 1,2062
136880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16 - 버스에서 본 풍경 (터키) |1| 2020-03-20 양상윤 1,2061
137067 믿음의 눈으로/그리스도인의 일체의 길을 찾아서 2020-03-26 김중애 1,2060
137117 유일한 희망은 인내 가운데 있다. 2020-03-28 김중애 1,2062
137194 3.31.“당신은 누구요?”(요한 8,25)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 ... |1| 2020-03-31 송문숙 1,2063
141810 하늘 길 기도 (2486) ‘20.11.1. 일. 2020-11-01 김명준 1,2061
143522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주님 공현 후 토요일(요한 3,22-30) |2| 2021-01-09 강헌모 1,2061
14389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두에게 잘할 수 없으면 아무에게도 ... |3| 2021-01-20 김현아 1,2067
144407 2.9.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고수하려고 하느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.” ... |1| 2021-02-08 송문숙 1,2063
145667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|1| 2021-03-30 최원석 1,2062
145967 그리스도인은 자기 이름이 아닌 그리스도의 이름을 남긴다. (사도4,1-1 ... 2021-04-09 김종업 1,2060
146230 믿음은 보이지 않음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. (요한6,30-35) 2021-04-20 김종업 1,2061
15248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열정이 없는 자는 회개시킬 수 없다. |1| 2022-01-24 김 글로리아 1,2067
152933 ■ 7. 여호사팟의 유다 통치 / 분열과 유배[2] / 2역대기[17] |1| 2022-02-08 박윤식 1,2062
154198 가브리엘 신부님 묵상글을 읽고서..... |3| 2022-04-03 강만연 1,2063
15433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아홉 |1| 2022-04-10 양상윤 1,2061
157001 [연중 제20주간 목요일] 매일묵상 (정용진 요셉 신부) |1| 2022-08-18 김종업로마노 1,2061
161170 사순 제1주간 월요일 |4| 2023-02-26 조재형 1,2068
8262 하느님께서 당신 뜻을 이루시는 순서-하깨서4 2004-10-17 이광호 1,2054
8842 준주성범 제2권 제11장 예수의 십자가를 사랑하는 이의 수가 적음1~3 |1| 2004-12-27 원근식 1,2053
9178 성령의 빛 속에서 참된 회심을...(1/25 성바오로 회심 축일) |2| 2005-01-24 이현철 1,20510
10126 (308) 주님께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. |15| 2005-03-26 이순의 1,20510
11252 너희가거져 받았으니 거져 주어라. |6| 2005-06-12 김금주 1,2054
11764 하느님의 보물 |3| 2005-07-27 이인옥 1,20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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