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330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영광을 누리려면?) 2019-03-17 김중애 1,2055
128439 2019년 3월 22일(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) 2019-03-22 김중애 1,2050
128676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인류사에 미친 큰 길안내자 예수) 2019-03-31 김중애 1,2053
131530 ■ 오병이어[五甁二魚]는 함께 나눔의 결실 /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|2| 2019-08-05 박윤식 1,2051
134759 임마누엘 |1| 2019-12-22 최원석 1,2052
135008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. 2020-01-01 최원석 1,2052
135482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 2020-01-21 김중애 1,2052
1356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27) 2020-01-27 김중애 1,2056
135907 ■ 아브람과 소돔 임금/아브라함/성조사[12] |1| 2020-02-07 박윤식 1,2051
136020 ■ 하가르가 낳은 이스마엘/아브라함/성조사[17] |1| 2020-02-12 박윤식 1,2052
136577 3.7.“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.”(마태 5,44) - ... |2| 2020-03-07 송문숙 1,2052
142361 하늘 길 기도 (2508) ‘20.11.23. 월. 2020-11-23 김명준 1,2052
142484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. 2020-11-28 주병순 1,2050
143012 ■ 말하는 나귀[2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42] |1| 2020-12-19 박윤식 1,2052
143369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세상의 빛으로 오신 분 2021-01-03 김중애 1,2053
143516 마리아님의 위대성 2021-01-09 김중애 1,2051
143775 [연중 제1주간 토요일] 나는 죄인을 부르러 왔다. (마르2,13 -17) 2021-01-16 김종업 1,2050
143786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|1| 2021-01-16 최원석 1,2052
145106 믿음의 순례자 -경청과 겸손, 인내의 사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21-03-08 김명준 1,2058
145402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5) ‘21.3.20.토 2021-03-20 김명준 1,2051
153234 십자가는 짐인가 아니면 사랑인가? 2022-02-18 강만연 1,2051
154707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4-27 장병찬 1,2050
155283 믿음의 눈으로/걱정거리를 극복하라 |1| 2022-05-25 김중애 1,2052
160304 연중 제2주간 금요일 |4| 2023-01-19 조재형 1,20514
436 15기도에 대해 알고 싶어요 |4| 2004-12-22 고영숙 1,2050
4084 홍보의 홍수 세상 속에서 2002-09-25 박미라 1,2047
4757 오늘을 지내고 2003-04-15 배기완 1,2041
7841 금동미륵반가사유상이 된 이유 2004-08-31 권상룡 1,2042
8528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1장2. 2004-11-23 원근식 1,2041
9178 성령의 빛 속에서 참된 회심을...(1/25 성바오로 회심 축일) |2| 2005-01-24 이현철 1,204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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