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402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5) ‘21.3.20.토 2021-03-20 김명준 1,2051
153234 십자가는 짐인가 아니면 사랑인가? 2022-02-18 강만연 1,2051
154707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4-27 장병찬 1,2050
155283 믿음의 눈으로/걱정거리를 극복하라 |1| 2022-05-25 김중애 1,2052
4757 오늘을 지내고 2003-04-15 배기완 1,2041
7481 (복음산책) 법의 멍에와 예수님의 멍에 |3| 2004-07-15 박상대 1,20410
7841 금동미륵반가사유상이 된 이유 2004-08-31 권상룡 1,2042
7867 "나는 누구인가?"(9/3) |2| 2004-09-02 이철희 1,2047
8528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1장2. 2004-11-23 원근식 1,2041
10126 (308) 주님께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. |15| 2005-03-26 이순의 1,20410
11226 닮게 하소서. |1| 2005-06-10 김성준 1,2045
11762 좋은 조건에서도 쭉정이뿐입니까? |4| 2005-07-27 박영희 1,2047
13726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예루살렘은 그들의 발아래 짓밟힐 것이다. |4| 2005-11-24 양다성 1,2041
13778 교회력으로 본 새해 각오 2005-11-27 김선진 1,2040
15086 당신 다리 아픈건, 아니 보이시나 봅니다... |20| 2006-01-20 조경희 1,20415
19466 온 세상을 다 얻는다 하더라도 |3| 2006-08-02 양승국 1,20417
27552 ♧ 신부님을 보호하는 우리들... |6| 2007-05-16 박종진 1,20410
365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8-05-30 이미경 1,20416
36588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05-30 이미경 3782
451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9-04-07 이미경 1,20417
452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9-04-08 이미경 1,20414
543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3-29 이미경 1,20422
74458 +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 성당 2012-07-19 김세영 1,20414
8526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3-11-19 이미경 1,20414
89623 ▒ - 이즈음 피는 꽃 (F11키를 치고 보세요) |1| 2014-06-03 박명옥 1,2042
93932 안식처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7| 2015-01-16 김명준 1,20413
96107 ♣ 4.17 금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 안에 숨 ... |1| 2015-04-16 이영숙 1,2046
97780 믿음의 승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2| 2015-07-02 김명준 1,2047
99233 ♣ 9.15 화/ 기 프란치스코 신부 - 고통에 함께하는 어머니다운 사랑 |1| 2015-09-14 이영숙 1,2045
101584 [교황님 미사 강론]"프란치스코 교황의 강론 :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... 2016-01-07 정진영 1,2043
102465 사순 제1주일/철저하고 완벽 한 계획/빠당킹 신부 님과 배영국 신부 2016-02-13 원근식 1,20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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