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4392 사랑이 없는 곳에도 진실이 있을까? 2011-05-12 김용대 4485
64393 하느님께 바라라, 2011-05-12 김중애 4545
64395 세상의 빛, 2011-05-12 김중애 4785
64397 ♥고요하게 하는 재산은 값진 진주인 참된 自我(자아)이다. 2011-05-12 김중애 5145
64403 |1| 2011-05-12 이재복 4085
64407 알렐루야!!! 아멘~ |8| 2011-05-12 김희경 6035
64427 ♡ 평범한 생활 ♡ 2011-05-13 이부영 4685
64447 느티나무신부님...5월 14일, 장미향기 그윽한 마티아 축일에...[김웅열 ... |1| 2011-05-13 박명옥 5605
64482 나는 양들의 문이다. |1| 2011-05-15 주병순 3695
64492 왜? 하필이면 문이라 하셨을까? 2011-05-16 유웅열 4755
64502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2011-05-16 이근욱 7795
64514 ♡ 마음 ♡ 2011-05-17 이부영 4625
64523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11-05-17 주병순 4535
64526 살몬(Salmon), 살마(Salma) 혹은 살라(Sala)? 2011-05-17 소순태 4465
64538 5월18일 야곱의 우물- 요한12,44-50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2011-05-18 권수현 4855
64596 5월20일 야곱의 우물- 요한14,1-6 묵상/ 길이요 진니요 생명이신 주 ... 2011-05-20 권수현 4875
6459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부활 제5주일, 2011년 5월 22일). 2011-05-20 강점수 4415
64632 사진묵상 - 반찬 |3| 2011-05-21 이순의 5305
64644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11-05-22 주병순 3585
64649 5월22일 야곱의 우물- 요한14,1-12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1-05-22 권수현 3755
64667 ♡ 감사하게 하소서 ♡ |1| 2011-05-23 이부영 4715
64668 왜 당신을 길이라고 하셨을까? |3| 2011-05-23 유웅열 4645
64679 [지요하] 나는 고엽제 피해자... 내 삶은 망가졌다. 2011-05-23 홍세기 5645
64680 "살아계신 하느님" - 5.23,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1-05-23 김명준 5005
64716 ♡ 사랑이신 하느님 ♡ 2011-05-25 이부영 4975
64724 '화내고 미워하세요' 신부님의 속시원한 말씀 |1| 2011-05-25 최유미 7515
64745 믿음이 있는자만이...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5-26 이순정 5195
64748 성모님께 드림니다 |2| 2011-05-26 김상신 5475
64758 "내리사랑" - 5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... 2011-05-26 김명준 4775
64762 5월27일 야곱의 우물- 요한15,12-17 묵상/ 부르심과 응답 2011-05-27 권수현 42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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