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7092 2021년 5월 24일 월요일[(백)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 ... 2021-05-24 김중애 3,6990
149319 도란도란글방/ 열 처녀의 비유 (마태25,1-13) |1| 2021-08-27 김종업 3,6991
809 연중21주일 1999-08-21 김정훈 3,6982
112975 가해 연중 13주일(십자가를 지고 목숨을 다하는 행복한 제자) 2017-07-02 김중애 3,6980
596 [예수 성심 대축일을 준비하며] 1999-06-10 박선환 3,6977
111949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하는 말이다 |1| 2017-05-10 최원석 3,6972
113248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말씀의 결실을 위하여!) 2017-07-16 김중애 3,6971
118748 참된 믿음의 사람들 -예수님과 엘리사, 나아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5| 2018-03-05 김명준 3,6977
120217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|13| 2018-05-03 조재형 3,69714
112789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|2| 2017-06-22 최원석 3,6960
113226 [교황님미사강론]예수님께 우리의 죄를 드립시다[2017년 7월 7일 금요일 ... |2| 2017-07-14 정진영 3,6963
1144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03) 2017-09-03 김중애 3,6969
147089 5.24.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|2| 2021-05-23 송문숙 3,6962
672 언제나 그 자리에 .... 1999-07-01 신영미 3,6952
113261 영성체 |2| 2017-07-16 김중애 3,6951
119558 4.7.강론."모든 피조물에게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" - 파주 올리베따 ... 2018-04-07 송문숙 3,6940
709 [그렇습니다, 아버지!] 1999-07-13 박선환 3,6934
1037 전태일 십자가의 길, 3처 4처 1999-11-12 정은정 3,6932
149229 ♥福者 김광옥 안드레아 님(순교일; 8월25일) 2021-08-23 정태욱 3,6932
1871 영세받은 이후 최초의 체험 |1| 2014-12-12 함만식 3,6935
828 [항상 깨어 있는 사람] 1999-08-27 박선환 3,6926
122934 성녀 모니카 기념일 |12| 2018-08-27 조재형 3,69216
149326 오늘 2021-08-27 김중애 3,6923
80 저 너무 즐거워요. 2000-04-19 김대규 3,69131
81     [RE:80] 2000-04-26 진현숙 3,2600
92     [RE:80]안녕하십니까... 2000-06-11 황종근 2,6571
186 항상 함께해주시는 성모님 |6| 2014-07-18 임소영 3,6916
149531 참 좋으시고 아름다운 주님 -“에파타! 열려라!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21-09-05 김명준 3,6906
701 사랑의 불로 태우소서. 1999-07-09 신영미 3,6884
697 [PBC]7월15일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7-08 조한구 3,6872
149467 참나의 겸손 -예수님을 만난 사람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21-09-02 김명준 3,68711
750 8월5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7-27 조한구 3,68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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