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402 먹는 것이 단식의 완성입니다. (마태 9,13-15) 2020-02-28 김종업 1,1991
141654 <교회에서 그리스도님을 만나 뵙는다는 것> 2020-10-25 방진선 1,1990
141957 2020년 11월 7일[(녹) 연중 제31주간 토요일] 2020-11-07 김중애 1,1990
143245 <결코 마침이 없는 봉사직> 2020-12-29 방진선 1,1992
143357 ■ 머나먼 긴 여정[16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56] |1| 2021-01-02 박윤식 1,1992
15005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18) ’21.9.29. 수 2021-09-29 김명준 1,1991
150872 가슴에 영원토록 살아 숨쉬는 사랑 2021-11-09 김중애 1,1991
154899 믿음의 눈으로/습관을 바꾸면 인생도 달라진다. |1| 2022-05-06 김중애 1,1991
155550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6-07 박영희 1,1992
155677 매일미사/2022년 6월 14일[(녹) 연중 제11주간 화요일] |1| 2022-06-14 김중애 1,1990
156521 [연중 제17주간 화요일]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|1| 2022-07-26 김종업로마노 1,1991
157182 ★★★† 거룩한 미사와 그 효과. 특히, 죽은 이들의 육신 부활 - [천상 ... |1| 2022-08-25 장병찬 1,1990
9996 (301) 신부님은 사기꾼? |2| 2005-03-19 이순의 1,1988
9997     Re:(301) 신부님은 사기꾼? |8| 2005-03-19 신성자 9044
1390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2-03 노병규 1,1986
228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9| 2006-11-28 이미경 1,1985
23444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/ 고해 사제 선택 |1| 2006-12-15 장병찬 1,1984
320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1| 2007-12-04 이미경 1,19814
345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8-03-17 이미경 1,19818
378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7-23 이미경 1,19813
3789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07-23 이미경 3042
41589 성령의 열매와 육정의 열매 |3| 2008-12-02 장선희 1,1983
41861 12월 11일 대림 제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12-11 노병규 1,19816
47816 주님을 보는 깨끗한 마음은 행복하다 |2| 2009-07-27 장이수 1,1983
58333 9월 1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9-01 노병규 1,19821
8808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가 하느님의 인맥을 넓혀주는 자녀 ... |1| 2014-03-25 김혜진 1,19813
90707 그 위대하심을 모르다니 참! |5| 2014-07-31 이기정 1,1989
9079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8-06 이미경 1,19811
91767 밀레의 그림을 사 간 룻소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4-09-27 김영완 1,1982
92753 ♡ 작은 일에 충실해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3| 2014-11-19 김세영 1,19814
94931 ♡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2| 2015-03-02 김세영 1,19816
9564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의로움이란? |2| 2015-03-29 김혜진 1,198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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