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1820 아름다운 마음 2012-07-27 원두식 4200
71880 밤 동무 2012-07-31 신영학 4201
72363 아름다운 당신에게 2012-08-30 원근식 4202
72568 2012-09-09 강헌모 4201
72758 가을엔 누구와 차 한 잔의 그리움을 마시고 싶다 / 이채시인 2012-09-20 이근욱 4201
73412 오늘이 있음을 나는 기뻐합니다 |2| 2012-10-23 박명옥 4203
75023 "가시연꽃"(▲경북 구미시 해평면에 핀- 100년에 한번 핀다는)| 2013-01-10 박명옥 4200
75484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2013-02-05 강헌모 4201
75650 풀꽃의 노래 / 이해인 2013-02-13 박명옥 4202
75883 가장 중요한 덕목은.... 2013-02-25 이순정 4201
76121 정신나간 의사놈들을 가려냅시다 2013-03-11 황지영 4200
76132 지금 그자리에서 행복을찾아라. 2013-03-12 김중애 4202
76139 내게서 좋은 향기를 품어내게 하려면? |1| 2013-03-12 김영식 4201
76270 인연과 만남은 2013-03-18 마진수 4201
76908 좋은 생각이 나를 바꾼다. 2013-04-22 김중애 4202
78049 아기들이 보고 싶다 2013-06-18 유해주 4201
78565 엄마 소원이니 제발 2013-07-20 류태선 4200
78921 반 남긴 스테이크 2013-08-13 강헌모 4201
78993 이상한 사람들 2013-08-17 김근식 4201
79446 오늘의 묵상 - 223 2013-09-17 김근식 4201
79688 거리를 깨끗하게 2013-10-06 유해주 4201
79711 오늘의 묵상 - 244 2013-10-08 김근식 4200
80111 건강 / 이채시인 신작시 2013-11-13 이근욱 4200
101915 ★★★★★† 99. 영혼 안에서 다스리고자 오시는 하느님의 뜻 / 교회인가 |1| 2023-01-04 장병찬 4200
102525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5-03 장병찬 4200
317 [가톨릭신문]대학 입학 등록금으로 아버지 살린 오강민군 1999-05-07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4197
1012 모두가 본받아야 할 3만원 ! 2000-03-18 정영인 41911
2126 미사 2000-11-26 로사리아 4197
2427 백설기와 십자성호 2001-01-14 김정섭 4195
3298 즐거운 삶의 비결 2001-04-17 조진수 41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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