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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908 2019년 11월 17일[(녹) 연중 제33주일 (세계 가난한 이의 날)] 2019-11-17 김중애 1,1980
134071 ■ 우리 구원자 예수님/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... |1| 2019-11-24 박윤식 1,1981
134427 ■ 지금 말씀이 저에게 제발 빨리 / 한국 교회의 수호자, 원죄 없이 잉태 ... |2| 2019-12-09 박윤식 1,1984
134753 내려가는 삶 2019-12-22 김중애 1,1981
135914 2.8.“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.”(마르 6,31)- 양주 올리베따노 ... 2020-02-08 송문숙 1,1982
136064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2) |1| 2020-02-15 장병찬 1,1981
14185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4,15-24/2020.11.3/연중 제31주 ... 2020-11-03 한택규 1,1980
142788 좋은 기분 품으며 살기 2020-12-10 김중애 1,1981
146296 중대한 진리들 2021-04-23 김중애 1,1981
151456 12.8.‘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- 양주 올리베따 ... 2021-12-07 송문숙 1,1982
152079 한 수도원 신부님의 강론과 예수님 강론의 공통점. |2| 2022-01-06 강만연 1,1982
15351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하느님의 시계는 아주 천천히 돌아갑 ... |2| 2022-03-02 박양석 1,1987
154020 <아들 딸의 동무가 된다는 것> |1| 2022-03-26 방진선 1,1981
154379 아홉 가지 기도 |1| 2022-04-12 김중애 1,1981
157105 지금 이 순간의 성스러움을 누리자!/송 봉 모 신부 |1| 2022-08-22 김중애 1,1983
157761 앎과 모름 |2| 2022-09-24 최원석 1,1983
1581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11) |5| 2022-10-11 김중애 1,1989
6820 ♣ 혼돈 가운데 ♣ 2004-04-10 조영숙 1,1977
7218 나는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! |2| 2004-06-11 황미숙 1,1975
7739 참새와 온기! |3| 2004-08-18 임성호 1,1974
8473 (복음산책) 참으로 '보는 자' |4| 2004-11-14 박상대 1,19715
8483 예수님,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2004-11-16 장병찬 1,1973
9066 치유와 기적의 식탁 |3| 2005-01-15 장병찬 1,1977
11791 기도는 약(藥) 이랍니다 |5| 2005-07-29 노병규 1,1976
13684 종말을 위해 무너뜨려야 할 것 |3| 2005-11-22 노병규 1,19712
13724 종말의 시간 |1| 2005-11-24 정복순 1,1970
14633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06-01-02 양다성 1,1971
28364 ** 믿음 수업 ... 차동엽 신부님 ** |5| 2007-06-23 이은숙 1,1977
3872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4| 2008-08-29 이은숙 1,1975
45518 4월 21일 부활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4-21 노병규 1,197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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