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457 회개悔改가 답答이다 -부패腐敗인생이 아닌 발효醱酵인생을 삽시다- 이수철 ... |3| 2018-02-21 김명준 3,6676
120432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 하늘을 보자!) 2018-05-13 김중애 3,6671
107169 우리 함께 '믿음의 전사戰士'로 살아갑시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수도원 ... |1| 2016-10-02 김명준 3,6664
115956 참으로 살고 싶습니까?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6| 2017-11-05 김명준 3,6669
116653 누가 진정 슬기로운 수행자修行者인가? -주님 반석 위에 인생집을 짓는 사람 ... |5| 2017-12-07 김명준 3,6667
526 [PBC]5월20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5-18 조한구 3,6653
113564 요셉신부님복음묵상(보물을 찾은 사람은 기도할 줄 안다.) |1| 2017-07-31 김중애 3,6653
121597 누가 예수님의 참 제자인가? -추종追從의 자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4| 2018-07-02 김명준 3,6657
148445 21(녹)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... 독서,복음서 주해 |1| 2021-07-20 김대군 3,6650
119066 ♣ 3.18 주일/ 내가 죽어 모두를 살리는 거룩한 삶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8-03-17 이영숙 3,6641
149160 <가난한 이의 보물이라는 것> |1| 2021-08-20 방진선 3,6640
149282 오늘은 하느님(말씀) 안에서 그분의 사랑(은혜)을 누리고자한다. (1테살2 ... |1| 2021-08-25 김종업 3,6641
71177 + 예수님의 손이 되어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2-13 김세영 3,6639
1133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19) |1| 2017-07-19 김중애 3,6635
518 [주님승천] 주님의 승천이 우리의 구원이 되게 하소서 1999-05-15 박선환 3,6627
148983 겸손해지기 위해 2021-08-12 김중애 3,6620
110911 사랑이 답이다 -사랑은 율법의 완성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... |7| 2017-03-22 김명준 3,66019
120790 고전古典같은 삶을 삽시다 -내 삶의 성경聖經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18-05-30 김명준 3,6605
149618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 -파스카 예수님의 사랑밖엔 답이 없습니다- 이수철 ... |1| 2021-09-09 김명준 3,6608
725 현존하시는 하느님의 힘.... |3| 2006-02-10 유선희 3,6605
89854 ♡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하느님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06-15 김세영 3,65910
116554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|6| 2017-12-02 조재형 3,65913
120415 성모님과 묵주기도 전파.. 2018-05-12 김중애 3,6592
14847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을 사랑하면 ‘라뿌니!’라고 부른 ... |1| 2021-07-21 김백봉 3,6597
148884 연중 제19주일 복음묵상 |3| 2021-08-07 강만연 3,6590
703 [지혜롭고 양순하여라] 1999-07-10 박선환 3,6583
113169 ♣ 7.12 수/ 길 잃은 양들을 위해 파견된 우리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4| 2017-07-11 이영숙 3,6587
113518 김웅렬신부(가톨릭의 중심은 성체입니다.) |1| 2017-07-29 김중애 3,6580
120699 일치의 중심 -하느님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1| 2018-05-25 김명준 3,6586
210 35년이 지난 후 묵주기도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|3| 2015-10-04 박관우 3,65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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