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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042 성지순례를 가려는데........ |3| 2009-05-07 하덕기 1490
134040 [그리스도께 결합] 그리스도의 전구와 봉헌에 일치 |3| 2009-05-07 장이수 1016
134039 주님과 일치하는 순간 2009-05-07 김신 5114
134070     예수님이 제자들 입에 빵 넣어 주셨지? |3| 2009-05-07 김은자 1687
134063     Re:오늘의 잠언...(주님과 일치하는 순간) 2009-05-07 김영호 1183
134049     ..... |3| 2009-05-07 황중호 39017
134043     Re:주님과 일치하는 순간 |2| 2009-05-07 곽운연 2099
134038 한국 순교복자 103위 시성식 25주년(1984.5.6-2009.5.6)기 ... |1| 2009-05-07 박희찬 2521
134036 사제이신 예수님의 어머니, 모두가 내게 봉헌하기 바란다. |3| 2009-05-07 장선희 2074
134050     Re:사제이신 예수님의 어머니, 모두가 내게 봉헌하기 바란다. |3| 2009-05-07 곽운연 1128
134034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2009-05-07 주병순 1195
134033 우리의 귀한 야생화 - 모데미풀 |1| 2009-05-07 김경희 1162
134031 5월 7일 목요일 [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] |1| 2009-05-07 장병찬 993
134026 마리아께 봉헌함, 그 의미는 무엇인가? |5| 2009-05-07 장병찬 1162
134024 비전착륙비상 (鼻前着陸飛上) |8| 2009-05-07 배봉균 1408
134023 아침기도 |2| 2009-05-07 이경엽 1690
134017 왜 하느님 생각만 할까? |10| 2009-05-06 방인권 36514
134018     왜 너희는 여기에 서서 하늘만 쳐다보고 있느냐? |8| 2009-05-06 배지희 22110
134015 세계 성모마리아님 상 2009-05-06 유종열 1850
134014 너무 너무 슬픈날... |6| 2009-05-06 김은자 4519
134019     분노는 죄입니다... |6| 2009-05-06 배지희 2236
134013 싸워 봅시다 |6| 2009-05-06 권태하 60414
134016     십일조... |19| 2009-05-06 김은자 4245
134032        남에게 주는 방법 |2| 2009-05-07 이상훈 1945
134012 이것을 알고 그대로 실천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|5| 2009-05-06 장이수 1405
134009 예수님의 가르침이 부족해서 신앙생활이 어렵습니까? |9| 2009-05-06 방인권 37219
134006 예수께서는 그들의 한가운데를 지나서 자기의 갈 길을 가셨다. |18| 2009-05-06 이성훈 71521
134022     Re:공자 가라사대... |5| 2009-05-07 이성훈 2346
134002 내가 그리스도 옷을 벗고서... |18| 2009-05-06 양명석 54219
134000 추적 60분 |8| 2009-05-06 배봉균 6749
134001     Re : 추적 60분 |5| 2009-05-06 배봉균 1166
133995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|6| 2009-05-06 주병순 1477
133994 종속적 중개에 있어서도 '공동'은 가톨릭신앙에 위배 [탈선] |5| 2009-05-06 장이수 2999
133999     동방 민족의 무속 - '어미 신' [공동 구속자] |5| 2009-05-06 장이수 1266
133998     '공동 구속자' 2009-05-06 김신 1861
133992 마리아 공경 [ 교황 바오로 6세 문헌 ] / 오류와 탈선을 경계 |1| 2009-05-06 장이수 947
133987 마리아, 자비의 어머니 (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) |3| 2009-05-06 장병찬 1093
133986 우리의 귀한 야생화 - 홀아비바람꽃 |5| 2009-05-06 김경희 1516
133985 꽃의 비상(飛上) |17| 2009-05-06 배봉균 32212
133983 영성체시 성반을 사용했으면 |2| 2009-05-06 김신 9483
134008     Re:살레시오 성인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네요! (영성체시 성반을 사용했으면) |13| 2009-05-06 김영호 3396
133989     그리고 미소를... |1| 2009-05-06 박광용 2958
134021           Re:뽈 엘뤼아르군요... |1| 2009-05-07 김영아 1481
133979 형제님을 위하여... |9| 2009-05-06 김희경 3408
133977 낫기를 원하느냐? |5| 2009-05-06 이성훈 53126
133982     요나의 기적... |3| 2009-05-06 배지희 2853
133974 한국자생식물원에서 찍은 야생화 사진 |8| 2009-05-05 최태성 13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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