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273 [주님 세례 축일] 예수님 세례 (마태 3,13-17) 2020-01-12 김종업 1,1930
136464 믿음을 이해하는데 |2| 2020-03-02 김중애 1,1931
136755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20-03-14 주병순 1,1930
136949 사순 제4주일 복음 이야기 2020-03-22 강만연 1,1930
137015 하느님 현존 의식/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2020-03-24 김중애 1,1930
138533 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20-05-28 주병순 1,1930
142093 "구약성서와 하느님 나라"그리고 "예수와 하느님 나라" 2020-11-11 김대군 1,1931
142537 곁에 있을 때의 소중함 2020-11-30 김중애 1,1931
142810 2020년 12월 11일[(자) 대림 제2주간 금요일] 2020-12-11 김중애 1,1930
143955 주님 중심中心의 삶 -제대로 미치면 성인聖人, 잘못 미치면 폐인廢人- 이 ... |2| 2021-01-23 김명준 1,1938
144383 2.8.“예수님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” - 양주 ... |1| 2021-02-07 송문숙 1,1932
152870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용기와 뜨거운 가슴입니다. 2022-02-07 김중애 1,1931
15634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10,38-42)/연중 제16주일, 농민주일/크리 ... 2022-07-17 한택규 1,1930
157303 피할 수 없는 두려움 앞에서 |1| 2022-09-01 김중애 1,1931
1277 시대의 외침 |1| 2009-08-11 박종구 1,1932
8604 (복음산책) 매일 아침의 기적 |1| 2004-12-02 박상대 1,1922
11343 [기도] 특별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 |16| 2005-06-20 유낙양 1,1927
11942 술취한 자와 성령취한 자의 같은 점과 다른 점 2005-08-14 장병찬 1,1923
11973 ASSUMPTION(성모 승천 대축일) 2005-08-16 유대영 1,1920
14923 (442) 묻지 못하겠어. |6| 2006-01-13 이순의 1,1929
18917 미우나 고우나 식구가 최고입니다 |4| 2006-07-08 양승국 1,19217
27542 오! 아름다와라~ 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_5월 찬미의 밤 강론) |4| 2007-05-16 송월순 1,1923
28139 내 삶에 2% 부족함을 느낄 때 / 손우배 신부님 |19| 2007-06-13 박영희 1,19212
28476 삶이란 그런 건가요 |7| 2007-06-28 이재복 1,1924
28487     Re:삶이란 그런 건가요 |35| 2007-06-28 박계용 5548
299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7-09-04 이미경 1,19213
32069 스위스 웅프라우 |7| 2007-12-06 최익곤 1,1925
399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0-15 이미경 1,19214
39933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10-15 이미경 7102
45049 4월 1일 사순 제5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4-01 노병규 1,19218
465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06-01 이미경 1,19216
50996 ★예수님의 유언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11-27 박명옥 1,192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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