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29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제이신 동시에 희생물이시 ... 2020-04-04 김중애 1,1914
137789 2020년 4월 25일[(홍)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] 2020-04-25 김중애 1,1910
14165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2,34-40/2020.10.25/연중 제3 ... 2020-10-25 한택규 1,1910
143136 [주님 성탄 대축일-낮 미사] 참빛이 세상에 왔다. (요한1,1-18) 2020-12-25 김종업 1,1910
143770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21-01-15 주병순 1,1910
144492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|1| 2021-02-12 최원석 1,1911
145587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4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3-27 장병찬 1,1910
15023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28) ’21.10.9. 토 2021-10-09 김명준 1,1910
150296 영원과 축제 2021-10-12 김중애 1,1911
15097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의 멸망: 아무도 나를 찾지 않을 때 2021-11-13 김백봉 1,1915
15171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은총은 그 본성상 자신을 흘려보낼 사람 ... |1| 2021-12-20 김 글로리아 1,1917
154755 [성모성월 묵상] 성모님의 일곱 가지 기쁨 / 성모칠락(聖母七樂) 2022-04-29 사목국기획연구팀 1,1912
155505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. 2022-06-05 김중애 1,1911
156412 [조부모와 노인의 날 특집 下] 프란치스코 교황의 “노년에 대한 교리교육” ... 2022-07-20 사목국기획연구팀 1,1910
7601 (복음산책)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2004-07-30 박상대 1,1906
8100 ♣10월 4일 야곱의 우물-산전수전에 공중전까지♣ |10| 2004-10-04 조영숙 1,1906
8172 "주님, 내가 나 자신을 알 수 있다면! 내가 당신을 알 수 있다면!" 2004-10-11 송규철 1,1903
8542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1장4. 2004-11-25 원근식 1,1901
9068 (242) 주교님들께서는 주춧돌을 세워 주세요. |4| 2005-01-15 이순의 1,19016
15560 2월 10일 야곱의 우물입니다-철옹성 ("에파타" 곧 열려라) |9| 2006-02-10 조영숙 1,19013
19111 ◆ 첫 허원식 [사진 ] |14| 2006-07-18 김혜경 1,19015
19961 ◆ 죽일 놈! . . . . . . . . . .[김영진 바르나바 신부님] |12| 2006-08-23 김혜경 1,19014
249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7-01-30 이미경 1,19013
26794 ◆ 어느 노사제의 충고 . . . . . . . . [김병상 몬시뇰] |12| 2007-04-12 김혜경 1,19015
29154 ** 누가 돌을 덜질 것인가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3| 2007-08-01 이은숙 1,1906
31855 ◆ 징 조 . . . . . . . . . .[김상조 신부님] |11| 2007-11-27 김혜경 1,19014
31861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2일차 |1| 2007-11-27 노병규 1,1905
32071 살아있는 모든 날 너를 사랑할 수 있다면 |3| 2007-12-06 조기동 1,1902
322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12-14 이미경 1,19016
340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8-02-25 이미경 1,19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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